MAGA(트럼프) / / 2025. 3. 1. 13:25

[트럼프 젤렌스키] 설전 참교육이 안통하는 젤렌스키 Donald Trump Володимир Зеленськи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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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교육이 안 통하는 젤렌스키 
젤렌스키를 화제의 중심인물에 놓고 본 지도 한참 지났다. 정치유불리를 떠나서 사람은 약자 편에 서고 싶은 마음이다.

대국인 러시아와 맞서 3년여간 전쟁을 지속해온 젤렌스키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가졌다. 물론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는 늘 수수한 차림새로 인식되었다. 아마 그의 트레이트마크가 된 터틀넥 셔츠가 늘 인상적이었다. 이번 트럼프와 회담에서도 그는 터틀넥을 고수했다.

세계 최강의 지구촌 경찰 미국의 백악관에서 대통령과 부통령이 함께 하는 자리 그것도 전세계로 생중계되는 현장에서 

젤렌스키는 조금도 본인의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그도 그럴것이 아니 무슨 휴전을 전쟁당사국의 승인도 없이 참여도 없이 상대 적국만 참여시킨 채 휴전을 협정하면 누군들 화가 나지 않겠는가?

젤렌스키는 아마도 전세계로 생중계되는 점을 더욱 의식했을 수도 있다. 트럼프에게 한치도 밀리지 않는 우크라이나의 대통령으로서 면모를 보이려고 노렸했을 것이다.

 

 

특히 북한이 참전해서  많은 사상자를 냈기에 더욱 안타깝게 생각하고 지켜보았다. 그것이 인지상정 아닌가!

트럼프는 장사꾼이다. 이익이 없으면 움직이지 않는 사람이다. 우크라이나에 희토류가 그의 표적이다. 젤렌스키도 그 내용을 잘 아는 입장에서 쉽사리 OK 하겠는가!  그냥 오케이면 바보지 대통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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