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here / / 2025. 2. 2. 14:58

[Xphere 엑스피어코인 상장가격] (가상자산선택)코인 진짜 가짜구별법 [코인투자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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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세대 블록체인 엑스피어(Xphere)

 

가상자산 대통령이라고 자처한 도널드 트럼프2.0 시대가왔다.  트럼프는 2025년 1월20일 미국 국회의사당 로턴다 홀에서 존 로버츠 대법원장의 주재로 성경에 손을 얹은채 제 47대 미국 대통령으로 선서 했다.(손을 깜박했다.)

 그 덕분에 비트코인은 사상최고치를 찍었다.10만 9114.88달러 한화로 1억 5천7백만원이 넘는다.

가상자산 시대 코인시대가 왔다.넘처나는 정보들, 서점에 가보면 코인으로 돈벌었다는사람 천지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치 않다. 모든사람들은 코인으로 쪽박찬 기억뿐이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가상자산, 블록체인, 코인 이런말만 들어도 고개를 절래 절래흔든다,그러나 어차피 한번 사는 세상인데 돈도 크게 한번 벌어야 하지 않나? 뭐라도 한번 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수많은 정보속에서 보석을 가려내는 노력이야 말로 지금 이시대 꼭 필요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일론머스크는  "돈은 정보다" 이렇게 말했다. 곧 정보는 돈이다.

세상만물은 인풋과 아웃풋으로 이루어진다. 우주천체도 인풋과 아웃풋의 산물이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왜 냐면 내가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다섯 사람의 평균이 곧 나! 본인이기 때문이다.

 

인풋 아웃풋

인풋(Input)과 아웃풋(output)의 상관관계

인풋은 우주 천체에게 작용하는 외부 요소나 힘이며, 이는 천체의 상태나 동작에 영향을 준다.

예를 들어, 태양에서 나오는 복사 에너지는 지구에 인풋으로 작용하며, 지구의 기후와 생태계에 영향을 미친다. 또 다른 예로는 두 천체 사이의 중력 작용으로 인해 행성이 궤도를 돌거나, 은하 간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은하 충돌이 일어날 수 있다.

노력이 인풋이라면 성과는 아웃풋이다.
안타깝게도 사람마다 인풋 대비 아웃풋이 천차만별이다. 지식, 경험, 노하우, 요령, 눈치 같은 비정량적인 요소가 인풋과 아웃풋의 연산에 개입된다.

똑같은 설계도를 보고 책상을 만들어도 숙련된 목수와 초보자가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과 품질은 다르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같은 인풋을 주었을 때 같은 아웃풋을 얻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같은 레고 블록을 주었을 때, 누군가는 집을 만들 수 있지만, 누군가는 자동차를 만들 수 있다.

이처럼 인풋은 같지만, 아웃풋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이는 각자의 지식, 경험, 능력 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돈이 사람을 만든다

 

자유시장경제에서는 그 누가 뭐라 해도 돈이 말을 한다.
이미 제도권에 들어온 가상자산을 통해서 어떤 것을 내가 선택해야 돈을 버는지 이장에서 언급하는 블록체인을 선택하지 않더라도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확실히 공부해서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는 눈을 뜨게 되면 어떤 경우에도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정부 당국자들도 이것은 좀 알아야 한다. 블록체인 기술은 좋다는건 인정한다. 미래사회로 가기위해 꼭 필요한 기술이다. 그러나 코인은 싫어한다.블록체인과 코인 즉,가상자산은 한몸이다. 블록체인에서 보상차원으로 얻어지는 것이 코인이다.


가상자산은 특금법 제2조 제3호로 대한민국 국회에서 통과되었다. 2024년 7.19일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이 시행되었다.

특금법 제2조 제3호는 가상자산을 "경제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서 전자적으로 거래 또는 이전될 수 있는 전자적 증표(그에 관한 일체의 권리를 포함한다)를 말한다"라고 규정했다.


AI가 인간을 대체한다

 
최근 Xphere 블록체인에 세무사 변호사들이 엄청 몰리고 있다. 그들이 왜 그럴까?
그 똑똑하고 머리 좋은 분들이 왜 엑스피어에 몰릴까? 당장 내일일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문제는 돈이다. 수임이 갈수록 어렵고, 앞으로 나의 미래는 AI로 대체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경제활동을 할 수 있을까? 그 대안이 Xphere 블록체인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앞으로  AI가 인간의 모든 일을 처리한다는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는 사실이다.
 

ETF 상장

미 증권거래위원회 승인(ETF)

16년 동안 줄기차게 요구했어도 NO로 일관했던 미국증권거래위원회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승인했다.

대한민국정부도 여야가 선거공약으로 ETF 승인 약속을 했다.내년 내후년쯤엔 국세청에 가상자산에 대한 세금도 내야 한다.

이 정도면 금, 천연가스 등과 같이 주요 금융상품으로 등재된 가상자산(코인)을 언제까지 집 나간 호로자식(?)으로만 볼 것인가?

지금까지 남의 말만 믿고 손해를 봤다면 이제는 제대로 공부를 하고 투자를 한다면 보석을 가려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바로 여기에 있다.알트코인의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안목을 기른다면, 어떤가상자산에 투자 하더라도 손해를 보지 않고 큰돈을 벌수 있을것이다.


 이 장에서 소개하는 가상자산은 엑스피어( Xphere )블록체인이다. XP 1천 개를 가지면 천 개의 행성을 가진다 는 의미다.

 

비트코인 탄생배경

 

 
1세대 블록체인 비트코인 을 발표한 사토시 나카모토다. 2세대 블록체인은 이더리움을 개발한 비탈릭부테린이다.

3세대 블록체인은 대한민국의 천재 이정우다.
블록체인도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엔진이라는 것이 있다. 자동차가 고속도로에서 멈추면 대형사고가 나듯

블록체인 엔진은 멈춤이 없이 달려야 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블록체인들은  멈춤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했다.블록체인에서 멈춤사고는 블록생성이 안된다는 말이다.

1세대 비트코인

1세대 블록체인 비트코인

블록체인 은 1세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천재가 발표했다. 2007년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촉발되었다.
🔉😘 2008년 9월 15일 미국투자은행 리먼브라더스 파산으로 시작되었다.


미국발 금융위기라는 것은 2008년 9월 15일 미국의 투자은행 리먼브라더스 파산에서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를 말하며 리먼 파산은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 파산으로, 파산 보호를 신청할 당시 자산 규모가 6,390억 달러였다. 리먼 파산은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의 후유증으로 우려만 무성했던 미국발 금융위기가 현실화된 상징적인 사건이다.

아래를 보면 주택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천막에서 살고 있다.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금융상품에 대한 과도한 차입과 악성 부실자산으로 촉발된 리먼사태의 영향은 전 세계로 급속히 확산됐다.

 


그렇다면 미국정부와 은행이 책임을 져야 하는데 국민에게 모든 부담이 전가되니 국가와 은행을 믿지 못하겠다고 개인과 개인끼리 거래를 하자는 의미로 발표된 것이 비트코인 블록체인 기술이다. 이때 채굴된 것이 바로 비트코인이다.

초기 비트코인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이제는 미국 금융시장 금, 천연가스 등과 같은 금융상품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미국의 큰손들이다. 골드만삭스 제이피모건, 모건스탠리 ,시티 등이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거래한다.

블록체인은 초기에 80%가 채굴된다.그래서 뭘 하든 초기에 진입해야 한다는 것이 기본이다.

칠레 다빈치 제레미 는 12년 전 비트코인 1개 가격이 876원이었다. 전재산을 팔고 집 팔고 아기 장난감까지 팔아서 비트코인에 올인 투자 했다. 유튜브에 나와서 제발 비트코인 1달러어치만 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지금은 아래 사진처럼 개인 자가용에 개인 요트에 부인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부인들을 3명이나 거느리고 다닌다. 돈의 위력을 실감한다.( 제래미가 돈이 없다면 저런 미녀들이 옆에 있을까?)

 



(개인 전용기를 운용한다면 일 년 최소 50억 이상이 든다.)


2세대 이더리움

2세대 블록체인 이더리움

1세대 블록체인 비트코인은 금과 같이 자산으로만 가치가 있지 실생활에는 전혀 쓸모가 없었다. 그리고 블록체인의 블록이 생성되는 과정때문에 속도가 느리고 수수료가 비싼것이 가장 결정적인 문제였다.

비트코인의 트랜잭션은 1시간이다.
(블록체인에서 트랜잭션은  본인지갑에서 타인 지갑으로 XP 코인을 전송할 때 소요되는 시간을 말한다.)

비트코인이 탄생 한지 6년 후 비탈릭 부테린 러시아출신 천재에 의해  비트코인의 문제점을 개선한 이더리움이 탄생되었다. 그리고, 이더리움은 계약서 기능을 탑재하고 누구든지 이더리움 엔진을 기반으로 일정한 비용만 내면 디엡(dApp )서비스를 개발하도록 플랫폼화 했다.

 
그래서 현재 지구상에 나와 있는 모든 가상자산(코인) 28만여종의 서비스는 이더리움엔진 기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알트코인은 (모든 블록체인)  이더리움 엔진기반이다.
블록체인의 엔진? 자동차도 아니고!.스마트폰의 엔진은 뭔가? 스마트폰의 엔진은 쉽게 말해 안드로이드다.(그래도 이해가 안가나?) 스마트폰의 엔진인 안드로이드는 삼성도 못만들고 구글이 만든것이다.

블록체인의 엔진설계는 지구에서 사토시나카모토, 비탈릭부테린, 대한민국의 이정우 같은 천재가 만든다. 그것도 최소 6~7년의 시간이 필요하다.이정도로 블록체인의 엔진을 개발하기가 어렵다는 뜻이다.
 

트릴레마 난제

 

블록체인의 트릴레마 (Blockchain Trilemma) 는 3가지를 완벽하게 충족하지 못한다는 말이다.블록체인의 요건인 탈중앙을 가려면 속도가 늦고 속도를 빠르게 하려면 탈중앙을 던지고 중앙으로 가야 한다.

중앙으로 가면 속도는 빠르지만 해킹에 취약하다.3가지중 어느 한가지는 포기를 해야 한다는 말이다.오죽하면 이더리움 창시자인 부테린이 도저히 안된다고 절래 절래 했겠는가?

현재 전세계 코인들은  비트코인과 엑스피어(Xphere) 만 탈중앙 이다.그중 트릴레마를 완벽히 해결한 코인은 엑스피어 (Xphere) 가 유일하다.왜 그런지는 다음장을 읽으면 이해가 된다.

 비트코인의 잠재적 가치를 알아본 모든 기업들은 대한민국의 삼성을 제외하고 거의모든기업이 코인 발행에 열을 올렸다.

페이스북(메타) 리브라코인 ,JP모건코인 ,카카오 클레이튼, 네이버 링크 수많은 기업들이 자체코인을 발행했었다.

 

3세대 블록체인 Xphere

 

글로벌 회계재무 전문컨설팅 딜로이트나 미국의 벤처.중소기업 전문지 "아이엔씨" 모든 비즈니스 트렌드를 선정하는미디어들은 차세대 먹거리중 블록체인을 우선 꼽는다.


블록체인이란,
중앙관리조직(중앙서버) 없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모든 사용자가  거래내역 등의 데이터를 분산+ 저장하는 기술이다.

엑스피어 (Xphere) 는 사슬(Saseul) 엔진기반으로 탄생되었다. 3세대 블록체인 사슬(Saseul)은 한국의 천재 이정우가 개발자다.

전 세계 블록체인 최초 엔진은  바로 비트코이다.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을 하드포크 한것이다.


하이퍼렛저, 솔라나, 이오스, 텐더민트 나머지 알트코인들은  모두이더리움 엔진으로 만든 코인이다. 그중 텐더민트라는 블록체인의 코인명칭은 코스모스다. 텐더민트 개발자는 권용재 한국계 미국인이다.

 

미국 코넬대학교 컴퓨터 사이언스 전공자다. 전 세계 블록체인 엔진 중 또 다른 1개를 대한민국 천재 이정우가 만들었다. 이건 정말 대단 한 일이다.

사토시 나카모토는 비트코인을 개발했고, 이더리움은 러시아천재 비탈릭부테린이 만들었다.한국인이 3세대 블록체인을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 혹자는 딴지를 걸수는 있겠다.

사토시 나카모토나 비탈릭부테린은 외국인다. 물론 사토시는 사람인지 단체인지 유령인지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수없다.한국인이 3세대 블록체인을 개발했다고 해서 뭐가 이상한가?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사람이 최고로 우수하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이건 주장이 아니라 팩트다)


사슬(saseul)블록체인

사슬블록체인

여기서 사슬블록체인에 대하여 알고 넘어가자.

3세대 블록체인 사슬을 개발한 이정우는 카이스트 중퇴학력을 가지고 있다.
천재 이정우개발자는 '배달의민족' 앱을 개발해서 독일 딜리버리 히어로 세계1등 배달 서비스에 약 4조원에 매각했다.


블록체인엔진 프로젝트를 개발해달라는 주문을 받고 6개월정도면 마칠줄 알았던 것이 6년을 보내고 말았다. 그래서 탄생한것이 사슬(Saseul) 블록체인 이다.

사슬개발자 이정우는 오픈소스 성지인 깃허브(GitHub)에 사슬백서를 업로드 했다. 전세계 개발자들은 사슬기술을 보고 경악했다.왜냐면!.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넘지 못했던 벽을 넘어버린것이다. 비탈릭부테린도 어려움을 호소했던 트릴레마를 해결했다.


사슬블록체인 노드는 출시 반년만에 2만노드를 넘어가고 있었다.

비트코인의 노드수는 2023년기준  1만6천7백개 이더리움노드수는 7천7백개 이다.

여기서 말하는 노드수(블록체인 네트워크 참여자& 컴퓨터)는 각 블록체인의 채굴하는 컴퓨터 숫자라고 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즉, 솔라나(Solana SOL)는 노드수가 120개  폴리곤 (Polygon MATIC) 150개 모두 이더리움 엔진 기반 코인이다.(노드수는 시간에 따라 다름) 


사슬이 비트코인 노드수를 넘어서고 말았다. 그 후로 사슬블록체인은  5만 노드에 달했다.

자! 여기서 한번 생각 해보자.
사슬블록체인 노드는 유럽, 미국, 중남미, 아시아 전세계에 산재해 있다.기술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어떻게 노드가 비트코인노드수를 넘어 갈수가 있겠는가?

이말인즉, 사슬의 블록체인 기술을 전세계가 인정 했다는 말이다.(여기에 딴지를 걸 사람은 없을것이다)

 

블록체인 원조 대한민국

블록체인의 원조대한민국

블록체인의 원조는 대한민국이다. 조선왕조실록이 지금까지 보존된 원인은 화재나 왜구를 피해 마니산, 오대산, 태백산, 묘향산등에 분산+ 저장한 것이다. 블록체인은 분산저장이 기술의 핵심이다.


조선왕조실록은 왕의 일거수 일투족을 적는 기록이다. 심지어 왕의 대변색깔까지도 적는다. 한나라 통수권자의 건강은 특급비밀이기 때문이다.조선왕조실록을 블록체인기술로 설명 한다면 이렇게 될것이다.

조선의 22대 왕인 정조는 1명의 왕비와 4명의 후궁을 두었다.

'1762년 3월18일 정조대왕은 밤10시에  왕비인 효의 왕후와 침소에 들었다.' 10명의 사관들은 각각 조선왕조실록에 기록했다.

10명의 사관중 8명은 왕비인 효의왕후와 침소에 들었다고 적었는데 2명은 정조가 그렇게 애걸복걸 구애를 했음에도 왕명을 거역하면서 까지 왕의섬김(?)을 마다한 착한 "덕임"이로 알려진 의빈성씨와 침소에 들었다고 적었다.


여기서 블록체인 기술을 잠시 인용하면 블록체인은 투표기능이 있다. 가짜가 블록에 저장되는것을방지 하기위한 기술이다. 이때 10명의 사관중  8명이기록한  '왕비인 효의왕후와 침소에 들었다'가 2명의 사관이 기록한 '의빈성씨와 침소에 들었다.'를 거부하면  결국 8명의 사관이 기록한 효의왕후 와 침소에 든것이 진짜로 판명되서 2명의 사관이 기록한 것은 자동 페기된다.

당연히 8명이 기록한 것이 블록에 최종 저장되는 것이다.

위 내용을 블록체인으로 비교하자면 정조의 일기를 종이에 적는 것이 아니라 여기선 블록에 적는다. 이것이 스마트컨트랙트라고 하는 것이다.

즉, 스마트컨트랙트라고 하는 것은 블록체인 지갑에서 다른 지갑으로 Xphere 코인을 1,000개를 보낸다면 지갑에서 지갑으로 보내는 행위를 '스마트컨트랙트' 라고 한다. 그리고 보낸 코인의 개수,보낸사람 지갑 주소등을 적어놓은 것이 바로 블록체인의 블록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또한, 이러한 스마트컨트랙트 기록들을 확인할수 있는 사이트는 XP경우 탐사 익스플로러 (TAMSA Explorer) 다. 스마트컨트랙트를 일으키는 지갑은 스마트폰 Play 스토어에서 'ZIGAP' 이라고 검색하면 나온다. 이것은 Xphere 전용 전자지갑 이다. 설치하면 모든 가상자산을거래 할수 있다.

 

3세대 블록체인 요건


 3세대 블록체인의 기술적 요건

☞트릴레마극복

☞실생활 서비스

 

3세대 블록체인의 요건이라면 가장 기본적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해결하지 못한 블록체인 트릴레마 (Blockchain Trilemma) 를 극복 했는가를 우선 살펴야 할것이다.

 

트릴레마란 이더리움을 창시한 비탈릭부테린이 토로한 용어다. 트릴레마는 세가지목표 가운데 두가지 목표는 동시에 해결할수 있지만 세가지 목표를  한꺼번에 해결할수 없는 문제를  뜻하며 우리말로는 삼중모순이라고 표현하면 맞을것 같다.


아래 이미지를 보면 알수 있듯 블록체인 트릴레마 (Blockchain Trilemma) 는 확장성, 탈중앙화,  보안성 이 세마리 토끼를 잡아야 한다.


1.탈중앙화 :특정집단이 통제 하는것이 아닌 서로 다른 개별 참여자들이 합의를 통해 네트워크를 운영밎 관리할수 있는가?
2.보안성: 네트워크에 대한 공격으로 부터 블록체인에 기록된 정보밎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수 있는가?
3.확장성: 블록체인이 얼마나 많은 트랜잭션을,얼마나 빠르게 처리할수 있는가?

☞실생활 적용사례 

비트코인은 상징적인 블록체인의 희소성 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비트코인의 부족한 부분 즉,실생활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더리움이 탄생 했다면 그리고 이더리움엔진 기반 수많은 알트코인들이 3세대라고 주장 할려면  적어도 위 2가지는 해결되어야 비로소 Web3.0 진정한 3세대 블록체인이라고 말할수 있다.

 

물론 이 두가지 말고도 여러항목이 있을수 있다. 하지만 여기선 가장 중요한 두가지 트릴레마극복과 실생활서비스 를 말하고 싶다.실생활서비스 라는것은 블록체인이 어떤 국가나 특정서비스에서 인간의 실생활에 적용되는것을 말한다.

 

1세대가 비트코인이고 2세대가 이더리움이라면  나머지 블록체인 알트코인들은 자기스스로를 3세대 블록체인이라고 자처하고 있는 실정이다.일단 코인투자를 하는사람 입장에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 해당코인의 기술적인 부분을 잘살펴야 할것 아닌가?.물론,기술이 전혀 필요없는 그저 커뮤니티의 반짝이는 이슈나, 사건 ,상징 같은 언제 자취를 감출지 모르는 밈코인이 코인마켓켑 10위 안에 있으니 기술같은 소리하지 말라고 삿대질을 할지 모르지만 !..

밈코인은 그야말로 개판이다.도지,시바이누,도그위프햇,레티, 모두 강아지 아닌가! 그러자 이번엔 아니 강아지만 밈을 만드냐 하면서  여기 개구리도 있다. 하고 나온밈코인이 바로 페페다. 밈코인 이야기는 4 장에서 별도로 다룬다.

 

 

1위인 비트코인은 대장코인으로 금액이 1억 4천을 넘나들고 있다. 그냥 보물처럼 부의 상징 가격으로만 존재한다.

 

2위인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을 그대로 배껴와서 좀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스마트계약기능을 탑재 한다든지 누구든지 일정한 비용만 내면 이더리움기반 엔진으로 코인을 발행할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했다.그러나 블록체인의 기술적 한계 트릴레마 문제로 탈중앙을 버리고 중앙화 했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이더리움 레이어1은 탈중앙(POW)으로 두고 이더리움 레이어2는 지분증명(POS)으로 바꾼다.

 

블록체인은 작업증명(POW) 과 지분증명(POS) 이 있다.이더리움은 확장성문제로 작업증명(POW)에서 지분증명(POS)으로 업그레이드 한다. 현재까지 최종업그레이드는 2024년 덴쿤업그레이드를 단행 했다.

 

이유는 수많은 업데이트에도 불구 하고 문제점이 많았다.특히 속도문제와 수수료가 비싸서 사용자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그래서 수수료를 낮추기 위한 업그레이드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덴쿤 업그레이드 이후 수수료는 대폭 낮아졌다.현재 수수료는 3,000원대에서 10,000원대 이다.속도는 13~20초다.

2025년 이더리움의 업그레이드가 있다고 한다. 여기서 블록체인 수수료나 속도를 이야기 했는데  블록체인이 처음인 독자들은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안갈수 있다. 다음장으로 읽어가면 상세한 설명이 있을것이다.여하튼 누구든 비용만 지불하면 이더리움에서 코인을 발행 할수 있다.

 

그 덕분에 지구상에는 이더리움 왕국이라고 표현 할정도로  이더리움엔진 기반 프로젝트가 대략 28만 여종이 존재한다.물론 사라지는것 들이 많으니 정확한 갯수는 알수가 없다.

 

상위 10위 코인분석

 

아래 자료는 2025년 1월25일 코인마케켑 시가총액 대비 1위에서 10위 까지 순위를 보여준다.

그럼 1위에서 10위 까지의  해당가상자산이 추구하는 목표 기술적 문제를 간단하게 알고 넘어가자.

 

1위 대장 비트코인은 금은 보석 같이 가격만 존재할뿐 실제 실생활에 사용할수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기술을 처음 세상에 선보였다는 기술적가치,  블록체인의 존재목적인  탈중앙,보안성 그리고 2,100만개라는 갯수 희귀성 때문에 가격이 존재한다.

 

2위인 이더리움은 2016년 비트코인을 그대로 가져다 하드포크(Hard Fork)해서 개발된 플랫폼이다.하드포크라는 개념은 기존블록체인과 호환되지않는 새로운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다른종류의 가상화페를 만드는 큰 변화를 주는 프로토콜의 변화를 하드포크라고 한다.

 

그러나 블록체인의 존재목적인 탈중앙,을 버리고 중앙으로 간다. 도저히 해결이 안되는 속도문제때문이다. 블록체인은 개발자 마음대로 모든걸 바꿀수 있는것이 아니다.블록체인은 불특정 다수 참여자의 토론과 합의로 진행되기 때문에 합의 알고리즘이라는것이 작동한다. 합의과정에서 서로의 의견이 맞지 않으면 이혼하게 되는것이다.

좋은사례가,이더리움(ETH) 과 이더리움클래식(ETC)으로 분리되는것이 바로 그것이다. 그동안 이더리움은 수많은 업그레이드를 통해 개선 해왔다.2024년 3월 덴쿤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수수료를 낮추고 속도를 개선했다. 이더리움은 2025년 펙트라(Pectra) 라는 이름의 업그레이드를계획하고 있다.

 

3위인 리플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코인이다. 리플은 탈중앙이 아닌 중앙화 코인이다.리플랩스는 리플네트워크와 XRP 상당부분을 통제하고 관리한다.리플의 검증자는 제한된수의 신뢰할수 있는 노드로 구성되며 신속한 거래처리를 목표로 설계되었다.

 

4위 USDT테더는 스테이블코인이다.가상자산의 변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법정화페와 1:1 연동되어 변동성이 적고 송금 수단으로 사용된다. 대표적으로 테더(USDT) 와 유에스디(USDC)가 있다.

 

5위 솔라나(SOL)는 이더리움의 문제점 속도와 수수료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개발된코인이다.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투자팀이 대규모 매입을 통해 시장 신뢰도와 유동성이 상승 했다.

 

6위 BNB(Binace Coin) 세계최대 중앙화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거래 수수료를 목적으로 개발된 자체토큰이다.바이낸스 스마트체인 (Binance Smart Chain)(BSC)과 같은 분산형 거래소(DEX)에서도 활용될수 있다.

 

7위 USDC 스테이블코인이다. 테더(USDT)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되었다.미국 달러와 1:1비율로 연동된다.서클(Circle)과 코인베이스(Coinbase)가 협력하여 발행 관리하며 미국 송금법의 틀 안에서 운용된다.

 

8위 는 밈코인 도지다.일론머스크의 작당모의(?)로 가격만 올린 코인이다. 여기서는 기술을 논하지마라.

 

9위 에이다(ADA) 코인은 카르다노 블록체인에서  발행되는 네이티브 코인이다.카르다노는 3세대블록체인을 지향한다. 기존블록체인의 문제점 확장성 보안성을 강화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에이다는 지분증명(POS) 기반 우로보로스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친환경 블록체인을 목표로 한다.

 

10위 트론(TRX)이다. 저스틴 선이 2017년도 설립한 트론 프로젝트 기본 토큰이다. 탈중앙화 금융(DeFi) 트론 네트워크는 테더와 같은 탈중앙 거래소에서 활발히 거래되며 디파이 활동이  증가한다.코인마켓켑 1위에서 10위 까지 살펴 보았다.

 

가상자산인 코인은 기술적인 부분이 완벽 하다고 해서  무조건 가격이 높다는 것은 아니다.시장에서 반응하는 여러 항목이 있을것이다.기술이 무조건 최고라면 도지코인은 뭐라고 설명할것인가!가격외에도 여러가지 참고사항이 많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은 가장기본적인것이 기술적인 부분이다.비트코인이 세상에 선보인 이후 이더리움을비롯한 많은 블록체인들이 탄생하는것은 인간에게 편리한,지금까지의 잘못된 제도나 관행에서 벗어나 좀더 진보된 세계로 나아가려는 몸짓이다.

 

세상만물이 그렇지 않은가? 기존에 나와있던 인터넷과 사람들이 사용하던 휴대폰 ,그리고 이미세상에 선보였던 아이리버MP3를 한개로 만든것이 스마트폰아닌가!그가 바로 혁신의 아이콘 이라 부르는 스티브잡스 아닌가.

그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제외한 알트코인이라 부르는 가상자산들 우리가 Web3.0 3세대 블록체인이라고 칭하는 코인들이다.누구든 백서에 Web3.0 3세대 블록체인이라고 이야기 할순 있다.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 나갈것이다. 라고 백서에 적어 넣을순 있을것이다. 그러나 그걸 실행하고 실천할 능력이 있는가 가 핵심이고,Web3.0 3세대 블록체인이라는 논증, 증거를 내놓아야 할것이다.이더리움과 이더리움기반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그 증거를 내놓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팩트다.

 

3세대 블록체인 논증

3세대 블록체인 엑스피어

엑스피어(Xphere) 블록체인은 트릴레마(Blockchain Trilemma)를 극복하고,라오스국가와 행정서비스를 블록체인기술로 계약해서 진행중이다.

3세대 블록체인 요건중에서 트릴레마극복 과 실생활서비스를  이야기 했다.

전장에서 코인마켓켑의 상위 10개의 가상자산 가운데 진정으로 트릴레마를 극복하고 실생활 서비스를 하고 있는것이 있다면 바이낸스의 자체토큰 BNB가 바이낸스 네트워크에서 수수료로 사용하고 있는정도일것이다.

 

그리고,몆가지 용도로 사용하는 코인은 있을수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실생활이라는 것은  실제 모든 사람들 또는 특정 국가가 해당블록체인을 정부 행정서비스로 사용하는가 이런 문제이다.이더리움기반 28만여종 그 어떤 프로젝트도 실생활에 사용되는것이 없다.

 

이더리움이 해결하지 못한  트릴레마(Blockchain Trilemma) 를 엑스피어(Xphere)블록체인이 극복했다. 

 트릴레마는 세가지목표 가운데 두가지 목표는 동시에 해결할수 있지만 세가지 목표를  한꺼번에 해결할수 없는 것을 말하며 블록체인의  확장성, 탈중앙화,  보안성 이 3가지를 말한다.

 

엑스피어는 완벽한 탈중앙이다. 그리고 속도는 1초대다.여기서 완벽한 탈중앙 이라는 말은 탈중앙화와 보안성 이 두가지는 기본적으로 해결되고 확장성,다시말해 속도도 1초대로 유지 된다는 말이다.

 

엑스피어(Xphere) 블록체인은 실생활 서비스로 개인이 아닌 국가에서 실행되고있다.

엑스피어(Xphere) 블록체인은 라오스정부와 전자결재 시스템(e-sign) 을 15년약정으로 계약했다.3세대블록체인이라고 스스로 칭하려면 적어도 엑스피어블록체인 같이 특정국가와 블록체인기술로 국가 행정서비스를 진행하는 증거를 보여줘야 진정한 3세대 블록체인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엑스피어(Xphere) 블록체인 개발사 서울랩스 와  (주)리얼월드에셋(RWA) 이 태국 우톤타니 시와 쓰레기 매립장 계약을 체결했다.쓰레기는 돈이다.일단 매립수익이 발생하고,쓰레기 재활용 수익이 발생한다.그다음 탄소배출권수익이 얻어진다.

여기는 RWA노바코인이 있다. 노바코인을 가진 업체나 개인은 우리가 주식배당 받듯이 탄소배출권 수익을 배당받는다.

이미 알더블유에이(RWA) 노바는 중앙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네이버 카카오 결혼

 

3세대 블록체인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뛰어넘어야 한다. 엑스피어(Xphere)  블록체인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해결하지 못한 모든 것을 해결했다. 카카오와 네이버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대기업군이다.  

 

대기업군에 속하는 카카오의 클레이튼 네이버 핀시아 모두 이더리움엔진 기반 스마트컨트랙트 완전중앙화 코인이다. 블록체인도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운행 중 멈춤 사고가 나면 절대 안 된다. 카카오블록체인은 멈춤 사고뿐 아니라 해킹까지 문제 투성이었다.

2024년 1월 1일 날 1천억을 해킹된 사건이 일어났다. 국정원에서 북한의 소행으로 보인다며 수사 중이다.(중앙일간지 대서특필)'클레이튼' 은 지금은 카이아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카카오 블록체인 클레이튼 코인이 5천 원까지 올랐다가 300원으로 급락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다.  250원 까지 떨어졌다.

한번 생각해 보자! 카카오가 만약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다면 뭘 못하겠는가! 그렇지 않겠는가!(카카오와 네이버는 창고에 돈이 가득 쌓여있다.)

네이버 코인 핀시아도 마찬가지다. 블록체인은 기술적 문제라 돈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유저수를 따진다면 카카오와 네이버 합쳐서 1억명에 도달한다. 이쯤 되자 대한민국 초유의 네이버와 카카오 코인이 합병하는 사태까지 온 것이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합병하여 카이아(KAIA) 를 탄생 시켰다.



2025년 1월21일 오후4시 30분 코인마켓켑에 320.90 원으로 표기된다.
3세대 블록체인은 이더리움(ETH) 과 비트코인(BTC) 기술을 뛰어 넘어야 3세대 블록체인이다.

 

블록체인은 진화한다

 

블록체인 채굴은 작업증명방식(P0W)과 지분증명 (P0S) 방식이 있다.지분증명 방식은 스테이킹을 많이 한사람이 블록검증권을 갖는 합의메카니즘이다.(독재자가 나올확률있다)  또다시 개선되어 나온것이 DPos 위임지분증명이다.

위임지분증명 (DPos) 은 블록체인 검증자 투표대리인을 20~100명 선임하는것이다.이것도 역시 완벽한것은 아니다.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검증권 투표에 악의적  공격이 있을수 있기 때문이다.이것을 블록체인 51% 공격이라고 한다.
(쉽게 이야기 하려고 애를 쓰고 있으나 쓰다보니 어려워졌다.휴~)

전장에서  블록체인기술을 조선왕조실록으로 비교 했던것을 상기해보자.8:2로 왕비인 효의왕후가 침소에 든것이 팩트인것처럼 여기서도 49:51의 논리가 적용된다.이중지불과 관계 있다. 쉽게 말해 내가 비트코인 5개를 트랜잭션 하고 현금을 입금 받았다.

 

그리고위임지분증명(DPos) 블록체인에서 기록을 삭제한다.인위적으로 노드를 51% 를 만든다면 가능한 일이다.49%노드는 속수무책이다.(현실적으로는 쉽지않다. 고성능 노드를 만드는것이 비싸 채산성 이 떨어진다.)



작업증명방식 (POW)은 속도가 느린 단점이 있다. 장점은 해킹이 어렵다.반면 지분증명방식(POS)은 속도는 빠르지만 해킹에 취약하다. (이더리움2.0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작업증명방식에서 지분증명방식으로 슬그머니 바꾸어 버렸다.)


상식적으로 알아두자. 비트코인의 채굴형(POW) 작업증명과 블록생성 과정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이다.


 
1번 먼저 비트코인 거래가 발생되었다.
2번 블록이 생성된다.
3번 이때 가장 먼저 결과를 얻은 채굴자가 각 블록에 전파한다.
4번 검증과정은 투표로 진행되며 정당하지 못한 결과치는 거부된다.
5번 정당한 거래는 거래가 완료된다.


채굴형(POW) 작업증명방식 블록체인 블록생성 과정 보기



POS 지분증명방식 보기

(아래 큐알코는보는법 본인의 스마트폰을 꺼내 카메라앱을 연다. 큐알코드에 접근시키면 URL링크가 나온다 링크를 클릭한다.)

POW 작업증명방식 보기


SASEUL, Xphere

사슬과 Xphere 블록체인

여기서 사슬과 엑스피어(XP)블록체인에 대해서 알고 넘어가자.

서울랩스는 사슬블록체인의 마케팅 을 총괄하는 회사다.

블록체인은 퍼블릭 블록체인과 프라이빗 블록체인이 있다. 퍼블릭블록체인은 누구나 사용할수 있는 환경이다.

특정요구 사항만 충족 한다면 합의 메카니즘에 참여 할수 있다. 비트코인,이더리움 모두 퍼블릭블록체인이다. 반대로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초대가 필요하며 허가된 사용자만 참여 할수 있는 블록체인을 말한다.
 
사슬은 퍼블릭 블록체인을지향한다. 전장에서 설명 했듯 사슬은 전세계 걸쳐 노드수가 분포되어있다.

비트코인 노드수가 1만6천이며 이더리움은 7천노드 인데 사슬은 무려 5만 노드가 넘고 말았다.무리한 노드로 문제가 발생한다.바로 지갑에서 지갑으로 트랜잭션이 발생할때 전송실패가 나오는 현상이다.




퍼블릭, 프라이빗 블록체인종류 알아보기

(큐알코드 확인하기 스마트폰 사진촬영모드 에서 사진찍듯 스마트폰을 가까이 대면 링크가 나온다. 링크를 클릭하면 내용을 확인 할수 있다.)


이것은 블록체인의 기술적 문제다.
서울랩스는 사슬 개발자 이정우에게 상황을 설명하며 문제점을 해결해줄것을 요청했으나 간단하게 해결할 문제가 아니고 상당한 기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서울랩스자체에서 메인넷을 개발해서 사용하기로 허락을 득하고 오늘에 이른것이다.


엑스피어 블록체인은 자체 메인넷을 개발하고 2024년 12월30일 까지 엑스피어 블록체인 엔진을 구글의 일명 고랭(Golang) 언어로 개발되었다. 기존 사슬엔진은 PHP 언어로 제작된것이다.

 

3세대 엑스피어(Xphere) 제원

3세대 Xphere 블록체인 제원

 

2025년 1월 엑스피어(Xphere) 2.0이 출시되었다.

엑스피어(Xphere) 2.0 테스트넷(Testne)에서는 아래와 같이 할수 있다.

●테스트 API 밎 개선

●생태계 개선을 위한 버그를 감지하고 피드백제공

●엑스피어 그랜트 프로그램을 위한 준비


●  엑스피어2.0 테스트넷 (x-phere.com/testnet.html) 

( 큐알코드확인: 본인의 스마트폰을 꺼내 카메라앱을 연다. 큐알코드에 접근시키면 URL링크가 나온다 링크를 클릭한다.)

상장을 앞둔 엑스피어블록체인 2.0을 소개하는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 뎁스(devs) 개발자활동확인

전세계 개발자들에게 엑스피어블록체인의 기술활동을 알리고 테스트넷2.0의 출시를 알리고있다.

 

개발자들이 dApp을 구축하든 토큰을 만들든 또는 DeFi의 경계를 넓히든엑스피어2.0의 테스트넷의 가입을 독려하는 메시지가 포함되어있다. 특히 엑스피어블록체인의 보조금 프로그램 그랜트(grant) 활동을 하라는 내용이다.

 

● 깃허브 엑스피어체인(github.com/xpherechain)

전세계 개발자들이 모여있는 최대의 개발자 커뮤니티다.

이곳에 엑스피어2.0을 홍보하고 있다.또한,엑스피어블록체인의 기술적인 업데이트, 버그 수정등이 표시된다.

● 엑스피어2.0 테스트넷 채굴가이드(xphere2.0 Testnet Mining Guide)



엑스피어(XP) 가상자산은 레이어 1코인(Layer 1Coin)이다.레이어 1코인이라는 것은 독자적인 네트워크(메인넷)를 보유하고 있는 가상자산을 말한다.이더리움이나 비트코인처럼 자신만의 독립적인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다른 블록체인의 도움없이 자체적으로 거래,스마트계약,실행 검증 등을 처리 하는것을 말한다.

엑스피어(XP) 코인은 탈중앙화이며 POW(작업증명)방식의 채굴형 코인이다. 티커는XP다.

아래 이미지는 엑스피어(Xphere) 가 개발한 프로젝트와 엑스피어블록체인과 함께 하는 글로벌법인들이다.글로벌법인은 태국과 라오스 폴란드에 각각 있다. 엑스피어(Xphere)블록체인의 XP코인은 2025년 2월말 상장예정이다.

 

 

 

일론머스크는 비트코인 지지자 였다. 테슬러 전기차 구매에 비트코인을 사용하겠다고 약속도 했다. 그러다가 약속을 저버린것은 비트코인은 친환경적이지 못하다는 이유였다.

그후 머스크는 도지코인 신봉자가 되었다. 
엑스피어 (XP) 코인은 채굴방식을 친환경적으로 채택하였다.CPU채굴방식으로 전기를 적게 소모하고 열과 소음이 거의 없는 채굴방식이다.

일반인이 가정에서 PC를 사용하는 정도의 전기세면 가능하다. 비트코인처럼 100년 채굴에 4년 마다 반감기가 있다.

 

 

Xphere 트릴레마극복

3세대 Xphere 블록체인 트릴레마 극복 

엑스피어(XP) 블록체인은 이더리움이 넘지못한 트릴레마를 극복했다.


 

탈중앙을 유지 하려면 속도가 느리다. 생각해보자! 전세계에 분포된 각 노드들이 진짜 와 가짜를 구별해서 가짜는 버리고 진짜만 블록에 저장해야 한다.


예를 들면, A가 B 에게 비트코인을 1개 보낸다고 하자. 그러면 전세계 분포되어 있는 1만6천 노드에 진짜와 가짜를 구별해서(투표기능) 가짜를 버리고 진짜 트랜잭션 블록을 생성하며 저장해야한다. 초기에 비트코인은 약 1시간이 소요되었다.이더리움도 이런 문제때문에 2.0 업데이트 하면서 작업방식을 작업증명(POW)에서 지분증명(POS)으로 수정했다.



그렇다고 중앙으로가면 확장성문제는 해결되지만, 보안성이 문제가 된다.즉, 해킹에 취약 하다는 말이다.그래서 대부분 탈중앙을포기하고 중앙으로 가는이유다.중앙으로 간다는 이야기는 중앙서버의 통제를 받는다는 말이다.

블록체인의  존재이유 를 버린다는 말이다. 블록체인의  존재이유는 탈중앙화와 보안성 때문이다.엑스피어 블록체인은 철저한 탈중앙이다.그러면서 속도는 1초대를 유지한다.

엑스피어(Xphere)는 탈중앙을 고수하면서 확장성 보안성을 해결한 유일한 블록체인이다.

엑스피어의 TPS를 알고가자. 엑스피어(XP) 의 TPS는 약 4,000이다.

 

엑스피어(Xphere) TPS



블록체인의 TPS (Transactions Per Second)

여기서 말하는 TPS는 블록체인이 1초당 처리하는  트랜잭션 수를 뜻한다.

비트코인의 경우 TPS가 7이면 1초에 7개의 트랜잭션을 소화 할수 있다는 말이다.예를 들자면,10명의 사람이 은행에서 동시에 다른 사람 계좌로  원화를 이체 할때 모든 거래가 동시에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나 10명의 사람이 블록체인을 통해서 동시에 다른 사람의  지갑으로  가상자산을 전송할때는 거래가 동시에 이루어 지지 않을수도 있다.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시중은행들의 TPS는 10 이상이지만 일부 블록체인의 TPS는 10미만이기 때문이다.

중앙화인 리플(XRP)의 TPS는 약 1,000 카카오 클레이튼(KLAY) TPS는 약 2,500 정도로 알려져 있다.아래 표를 볼때는 탈중앙인지  중앙서버 인지를 살펴 보아야한다.



아래에서 탈중앙은 비트코인(BTC)과 엑스피어(XP)다.(블록체인 TPS 는 별도설명이 있다)

 

 

Xphere 의미

 

영문자 X는 미지의 숫자이다. 그리고 X는 마지막 과제를 뜻한다는 의미도 있다.엑스피어(Xphere)코인은 우주에서 쓰인다는 의미를담고 있다. 현존하는 모든 가상자산의 최고 정점에 선다는 각오가 담겨있다.

 

일론머스크의 최후의 과제는 화성탐사이다.인류를 화성에 이주시킨다는 꿈이 있다.혹시 아는가! 엑스피어 ( Xphere)코인이 화성에서 법정화페로 사용될수 있는날이 올수도 있다는것에 대해서!..

 

엑스피어(Xphere)는 지구상에서 가장 돈이 많은 일론머스크를 닮고자 한다.이제는 미국행정부의 효율부장관으로 정부각료로써 두각을 나타낼지는모른다.하도 천방지축이니까!..2025년 트럼프 취임식에서 나치식 경례를 하는 인간이니까.

여튼 우리는 그런 일론머스크의 돈버는 재주를 배워야 하니까.

 

돈의 신 일론머스크



도널드 트럼프2.0 내각의  정부 효율부장관에 임명된 일론머스크다.일론머스크는 지구상에서 가장 돈이 많은 인간이다.

 

 

일론머스크는 어디서 돈을 벌었을까?
아래 표를 보면 대략 알수 있다.처음 시작한 사업은 엑스 닷컴이었다. 온라인 은행업이다. 그러다가 페이팔을 만나서 합병을 하게 된다.페이팔과 합병과정에서 큰돈을 벌게 된다. 그다음은 테슬라 전기차다. 머스크는 투자자 입장이었다.

지분이 커지니 자연 경영(CEO)을 하게 된다.원래 테슬라 경영에는 관심이 없었다. 스페이스X는 머스크가 창업한
일반우주기업이다.우주산업은 미국정부가 하는일이다. 일반인은 꿈도 꿀수 없는 사업이다.

 

그러나 머스크는 우주를 정복하고 싶었다. 아니 인류를 행성, 그것도 화성에 이주시키고 싶은 꿈이 있었다.

그래서 스페이스 X라는 우주산업에 참여하게 된다. 그의 목표는 화성이다.현재 화성탐사선 스타십 7차 비행을 했다. 부스터만 젖가락으로 안착 시키고 로켓은 행방불명이다.그래봤자 머스크는 눈하나 깜짝 안한다.왜? 스타십 8차가 기다리고 있으니까!..

머스크는 오픈에이아이(OpenAI)도 통큰 투자를 했다.그러나 샘 알트먼과의 불화로 지분을 처분했다.다음은 스타링크다.


스타링크는 위성에서 인터넷을 할수있는 프로젝트다. 우리나라 인터넷 사업자느 KT SK LG  가 인터넷 사업을 하지만 그것은 지구에서 하는 사업이다. 머스크는 우주에서 인터넷 사업을 한다. 그것도 거창하게 지구촌에서 불행하게 인터넷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저소득 국가를 위한 사업이다.

현재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을 하고 있다 북한까지 참여하고 있는 실정이다.우크라이나 전쟁에 일론 머스크는 일등공신이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발발 직후 러시아는 대규모 폭격을 단행해서 우크라이나의 통신시설을 박살낸다.일단 통신을 차단해야 러시아가 전쟁에 유리하기때문이다. 21세기 의전쟁은 육탄전이 아니다.



통신전쟁이다.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대략 난감이다.통신이 되야 뭘해먹지 인터넷도 안되고 어떻게 하겠는가?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일론머스크에게 하소연 한다. 한번만 도와 달라고 스타링크를 무상으로 쓰게 해달라고 통사정을 한다. 머스크는 즉시 OK  사인을 보낸다. 그래서 대국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은  무려 2년여를 끌고 있는것이다.
 
일론머스크는 지구상에서 최고 돈이 많은 사람으로 등극했다.돈버는 천재라고 인정 하지않을수 없다. 그런데 잘따져 보면 지구상에 새로운것은 없다는 생각이다. 모두 기존에 이미 나왔던 프로젝트 들이다.

인터넷은 아주 오래전에 세상에 나왔다 다만 그것을 지구가 아닌 우주에서 사업을 한다는것만 다른것이다. 

 

 

 

엑스피어 3가지 신기술


3세대 Xphere 블록체인 신기술 3가지

온체인(On-Chain)기술
온체인 기술은 블록체인에 트랜잭션을  기록하는 기술이며 온체인과 오프체인으로 구분한다.


온체인 (On-Chain) 은 블록체인에서 발생하는 모든거래내역을 블록체인 블록에 기록저장하는 기술을 말하며 오프체인(Off-Chain)은 블록체인 이외에  외부(Off)에 거래내역을 기록 저장하는것을 말한다.예를 들자면,이더리움기반 폴리곤블록체인 의 경우라면 이더리움에 기록되는 방식이 온체인(On-Chain) 이라고 한다면,이더리움체인 외부에 기록되는 방식을 이더리움 입장에서는 오프체인(Off-Chain) 이 되는것이다.


 
엑스피어블록체인의 신기술 첫 번째는 온체인기술이다.
엑스피어 온체인 기술은 블록체인의 블록에 NFT를 직접 저장하는 기술이다. 예를 들어서 비트코인 블록체인 블록의 용량은 1Mb(메가바이트)이다.


쉽게 설명하면 우리가 스마트폰으로 사진 한 장을 찍으면 통상 3~5Mb(메가바이트)이다. 이문제 때문에 지금까지 블록체인 블록에는 직접 저장을 할 수 없었다.

 

 NFT (Non-fungible token,디지털 진품증명서)

대체불가능토큰으로 불리는 NFT는 디지털 진품증명서라고 해야 정확할듯 하다.


지금까지 NFT (Non-fungible token)블록저장은  IPFS 인터플래네터리 파일 시스템 (IntePlanetary File System)이라는 분산저장기술을 활용해서 중앙서버에 저장하고 블록에는 저장된 링크와 작품명 작가명만 텍스트로 블록에 저장되었다. 문제는 인터넷이 끊어지면 볼수 없다는것이다.

 

인터넷이 원활하다 해도 서버의 불안정이나 기타 문제로 링크주소가 바뀌는 사단이 나면 수억짜리 NFT (Non-fungible token,대체불가능토큰) 는 무용지물이된다.그래서 NFT가 활성화 되지 못한 이유가 되었다.


 IPFS는 무엇인가 (큐알코드 확인하기 스마트폰 사진촬영모드 에서 사진찍듯 촬영모드를 가까이 대면 링크가 나온다. 링크를 클릭하면 내용을 확인 할수 있다)

 



 
아래 NFT 이미지를 보면 알 수 있다. 신윤복 혜원전신첩 NFT는 가격이 1억이다.

 

 

이런 엄청난 가격의 NFT를 IPFS 중앙서버에 저장되고 주소 링크만 블록에 저장되어 왔던 것이 현실이다.
이런내용을 파악한  일론머스크는 지금까지 NFT는 모두 가짜다. 블록체인 블록에 저장해야 진정한 NFT다.


이렇게 한마디해서 언론에 크게 보도되기도 했다. Xphere 블록체인 온체인 기술은 세계최초로 개발된 기술이다.
아래 이미지를 보면 이해가 갈 수 있을 것이다. 아래  NFT이미지는 미국에서 활동하는 후랭키배라는 한국계 배한성 씨 작품이다. 미국마이애미 경매에서 59억에 낙찰된 작품이다.

 

세계적인 천재들 비트코인을 개발한 사토시나카모토나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부테린도 상상을 못 한 기술이다.
아래 59억짜리 NFT를 엑스피어 온체인기술로 블록에 저장할 때는 아주 작은 조각으로 잘라서 블록에 저장한다.


그리고, 출력할 때는 작은 조각으로 저장된 NFT가 본래 상태로 출력되는 방식이다. 이렇게 하면 사진이나 동영상도 얼마든지 저장을 할 수 있다. 저장할때는 작은 조각으로 저장되고 출력할 때는 원본 상태로 출력한다는 생각을 그 어떤 천재도 생각을 못했다. 이것이 신의 한 수다.그러면, 나름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이렇게 문의를 할 수 있다.

 


아니! 그 엑스피어의 온체인 기술이라는것은 블록체인 블록에 저장된 것인지 어디 적당한곳에 중앙서버를 숨겨서 그쪽으로 저장한 것인지 어떻게 확인을 할 수 있느냐? 이렇게 질문을 할 수 있다.해답은 간단하다.


만약 중앙서버에 살짝 숨겨서 그쪽에 저장된 것이라면 인터넷을 끊으면 알 수 있다.
만약 중앙서버에 저장상태라면 인터넷을 끄면 보이지 않는다. 그렇지 않은가? 그러나 블록체인 블록에 저장된 것이라면 인터넷을 차단해도 보이는 것이 정상이다.
 
필자 본인의  엑스피어 월렛 Zigap 지갑을 보면 오래전에 워렌버핏 이미지를 NFT로 저장한 사진이 있다.아래 사진이다.

이때는 엑스피어가 사슬네트워크를 사용하던 시기 였다. 사슬네트워크에 접속하면 아래 NFT가 저장된 해시값이 있다.

그 해시값을 인터넷 주소창에 붙여넣으면 되는데  이글을 읽는 독자들이 팩트체크 차원에서 해보길 바란다.그 해시값을 미리 복사 해둔것이 있다.

 


 
위 블록체인의 NFT 해시값을 복사해서 저장해 두었다. 해시값을 복사해서 인터넷을 차단하고 주소창에 붙여 넣기를 해보면 알 수 있다. 인터넷을 차단했기 때문에 중앙서버에 저장이 되었다면 당연히 안 보여야 된다. 여러분이 한번 해보시면 알 수 있다. 인터넷이 차단된 상태에서 보인다면 사슬 블록체인 블록에 저장되었다는 증거가 된다.


 
➤ 블록체인 NFT 해시값 일부이다.아래 같은 숫자와 부호로 된 문자열이다. 무려 6만여자이다. 전체를 보여주려니 너무 길어서 윗부분 일부만 잘라서 보여준 결과다.

 

data:image/jpeg;base64,/9j/4QAYRXhpZgAASUkqAAgAAAAAAAAAAAAAAP/sABFEdWNreQABAAQAAAA8AAD/4QMvaHR0cDovL25zLmFkb2JlLmNvbS94YXAvMS4wLwA8P3hwYWNrZXQgYmVnaW49Iu+7vyIgaWQ9Ilc1TTBNcENlaGlIenJlU3pOVGN6a2M5ZCI/PiA8eDp4bXBtZXRhIHhtbG5zOng9ImFkb2JlOm5zOm1ldGEvIiB4OnhtcHRrPSJBZG9iZSBYTVAgQ2

 

일단 노트북의 인터넷을 차단한다.

 

그런 다음 주소창에 미리 복사해둔 블록체인 해시값을 붙여넣기 한다. 그 다음 엔타를 누르면 된다.

 

그럼 아래 이미지 처럼 인터넷이 차단된 상태에서도 엑스피어 블록에 저장된 NFT이미지가 보인다.이런 실제적 엑스피어블록체인 기술을 확인 시켜줬기 때문에 1년 6개월 남짓한 스타드업 서울랩스가 동남아 라오스라는 국가의 행정서비스를 계약 했던 이유이기도 한다.

이렇게 해서  라오스국가에 블록체인특구가 탄생되는 기회가 되었다.

 

 

생성형 AI데이터 전쟁

전세계는 생성형 AI 데이터 전쟁중

2025년 1월1일 KBS 신년특집 "AI 패권전쟁 ,승자는 누구인가" 라는 다큐멘터리가 방송되었다.

중국산AI  딥시크(DeepSeek)가 1월말 세계를 놀라게 했다.OpenAI 가 엄청난 비용을 들여만든 챗GPT 보다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동등하거나 더 효과적인 성과를 냈다고 난리가 났다.트럼프도 인정하는 분위기다. 아직 초반전이니 결과는 알수없다.

 

여튼,중국은 미국을 따라 잡기위해 사활을 건다. AI 기술을 먼저 선점한국가가 패권을 차지할 만큼 기술혁명시대가 도래 했기 때문이다.그에 따른 수혜자는 2024년 12월기준 전세계 시총 3위인 젠슨황의 엔비디아 이다. 엔비디아는 한때  시총1위를 하기도 했지만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MS) 에게 밀려 3위로 밀려났다.

 

시총은 약 4,752조다.대한민국의 기업총수들도 모두들 젠슨황을 만나야 했다. 네이버 이해진 에스케이의 최태원 삼성의 이재용이 그들이다.

전세계 생성형 AI 패권경쟁이 벌어질때 가장 웃고있는 기업은 당연히 엔비디아다. 엔비디아는 글로벌 범용 AI반도체 공급을 사실상 독점 하고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 수혜자 Xphere

생성형AI 데이터수혜자 Xphere

엔비디아가 생성형 AI의 최고 수혜자 였다면 생성형AI 데이터저장의 최고 수혜자는 엑스피어( Xphere)가 될 확률이 높다.

그이유는 다음과 같다.

 

미국은 AI데이터 센타 건설에 10조원이 몰렸다. 중국은 바다속에 해저 데이터센타를 짓는라 8조원을 쏟아부었다.우리가 즐겨 사용하는 카카오톡 이나 네이버도 대단위 데이터센터를 가지고 있다.

 

2024년 대한민국의 데이터센터 는 규모는 다르지만 153곳이다.2027년 까지 상업용 데이터센터 가 크게 증가할것으로 기대돼 상업용데이터센터 매출이 4조원대에 이를것으로 추산된다. 엑스피어( Xphere)의 온체인 기술이 주목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전세계 국가 기업의 데이터를 십만분의 일의 비용으로 엑스피어 (Xphere) 블록체인 온체인기술로 저장할수 있다면 그때 소요되는 수수료는 당연히 중앙거래소에서 엑스피(XP) 코인을구매해야 할것이다.

앞장에서 엑스피어 블록체인의 온체인 기술을 설명 했지만, 인터넷이 차단된 상태에서도 엑스피어블록체인의 블록에 저장된 데이터는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다가 필요시 언제든 불러낼수 있는것이다.기술은 진화한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엑스피어 블록체인의 온체인기술이 좀더 진화하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이때 생성형AI 시장에선 엔비디아가 최고의 수혜자이지만,전세계의 데이터센터 최고 수혜자는 당연 엑스피어 (Xphere) 블록체인일것이 자명하다.

 

 

부정선거방지 온체인기술

 

세계 경제대국 10위 안에 드는 대한민국이다.1 인당 국민소득이 2만달러를 넘으면 선진국으로 불린다. 

중동의 카타르가 8만달러로 세계 6위다. 하지만 카타르를 선진국이라 말하지 않는다. 중국은 초강대국 일진 몰라도 선진국으로 불리지 않는다.

 

중국은 1인당 국민소득이 1만3천 달러다.군사대국이라고 무조건 선진국이라 부르지 않는다. 세계 모든 나라가  존경하고 따르는 보편적 가치(global value) 자유와 인권을 존중하는 민주주의와 법치를 바탕으로 투명한 선진제도를 갖춘 나라를 진정한 선진국으로 불릴수 있다.

정치만 제외하면 대한민국은 선진국에 들수있다. 세계인들이 부러워하는 대한민국에서 12.3계엄이 선포되었다. 여러요인이 있을수 있지만 핵심적인 요소는 부정선거라고 주장한다.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다.헌법재판소에서 다툼이 진행중이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 비용이 무려 4,210억이 들었다. 만약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면 3,000억은 절감할수 있다.



이러한 부정선거 논란을 완벽히 잠재울 기술은 블록체인이다. 그중에서도 엑스피어블록체인 온체인 기술이다. 그 이유 는 다음과 같다.

블록체인 기술은 부정선거를 방지하기 위한 효과적인 대책으로 고려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의 특징과 이를 통해 부정선거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투명성: 블록체인은 모든 거래가 공개적으로 기록되며, 누구나 이 기록을 검증할 수 있다. 투표 결과와 관련된 모든 데이터가 블록체인에 저장되면, 유권자와 관찰자들이 쉽게 검증할 수 있어 부정행위를 방지할 수 있다.

2. 변조 불가능성: 블록체인 기술은 한 번 기록된 데이터가 변경되기 어려운 특성을 가지고 있다. 투표 결과가 블록체인에 기록되면, 이를 조작하기가 매우 어렵다. 이는 부정선거를 방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3. 탈중앙화: 블록체인은 중앙 기관 없이 운영되며, 여러 노드에 분산저장되어 있다. 이는 특정 기관이 투표 결과를 조작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어 부정선거 완벽히 차단할수 있다.

4. 접근성과 보안: 블록체인 기술은 암호화를 통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유권자들은 개인 키를 사용하여 자신의 투표를 안전하게 제출할 수 있으며, 이는 투표의 비밀을 보장한다.

5. 스마트 계약: 블록체인에서 스마트 계약을 활용하면, 투표 절차를 자동화하고 조건에 따라 결과를 자동으로 집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인적 오류나 조작의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이러한 특징들을 활용하여 블록체인 기반의 투표 시스템을 구축하면, 부정선거를 방지하고 공정한 선거를 보장할 수 있다.

블록체인을 이용한 투표 시스템을 설계시 고려요소

1. 시스템 아키텍처
- 블록체인 선택: 퍼블릭 블록체인(예: 엑스피어) 또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예: 하이퍼레저) 중에서 선택해야 한다. 퍼블릭 블록체인은 투명성을 제공하지만,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더 높은 보안을 제공할 수 있다.



- 노드 구성: 투표 시스템을 운영할 노드의 수와 종류를 결정한다. 정부 기관, 관찰자, 기술 제공자 등이 노드로 참여할 수 있다.

2. 유권자 인증
- 아이덴티티 관리: 유권자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한다. 생체 인식, 정부 발급 신분증, 또는 디지털 인증서 등을 사용할 수 있다.

- 유권자 등록: 유권자가 시스템에 등록되고, 고유한 디지털 ID가 부여된다. 이 ID는 블록체인에 안전하게 저장된다.

3. 투표 절차
- 투표 생성: 유권자가 투표할 때, 블록체인에 기록될 투표 데이터(투표 항목, 유권자 ID 등)를 생성한다.

- 투표 제출: 유권자는 암호화된 형태로 투표를 제출한다. 이 투표는 블록체인에 기록되며, 누구나 검증할 수 있다.

4. 투표 집계
- 스마트 계약: 투표가 종료되면 스마트 계약을 통해 자동으로 투표 결과를 집계한다. 이 과정은 투명하고 변조가 불가능하다.

- 결과 공개: 집계된 결과는 블록체인에 저장되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결과의 신뢰성을 높인다.

5. 보안 및 프라이버시
- 데이터 암호화: 모든 투표 데이터는 암호화되어 저장된다. 유권자의 개인 정보는 보호되며, 비밀 투표가 보장된다.

- 데이터 무결성: 블록체인의 변조 불가능한 특성을 활용하여 모든 투표 기록이 안전하게 보호된다.

6. 감사 및 검증
- 감사 가능성: 시스템은 독립적인 감사 기관이 결과를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블록체인에 기록된 모든 데이터는 언제든지 검증 가능하다.

- 사용자 인터페이스: 유권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투표 과정이 직관적이고 편리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이러한 요소들을 고려하여 블록체인 기반의 투표 시스템을 설계하면,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를 할수있다.현존하는 블록체인중 엑스피어블록체인의 온체인 저장기술을 활용하면 부정선거 논란을 완벽히 제거 할수 있다.

블록체인을 선거시스템에 활용하는국가

에스토니아 라는 국가는 전체 선거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서 선거를 치른다.

1.스위스 :일부지역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전자 투표 시스템을 시험 운용했다.

2.미국: 미국 여러주에서 블록체인기반 투표시스템을 실험하고 있으며 특히, 군인이나 해외거주 유권자를 위한 시스템이 개발되고 있다.

3.우크라이나: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투표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엑스피어 2번째 신기술


엑스피어 Xphere 2번째 기술

가상자산 코인 거래를 해보신 분은 잘 안다.
코인과 코인끼리 교환을 하려면 지금까지는 블록체인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이더리움과 폴리곤을 교환한다면 중간에 브릿지(다리)라는 것이 있어서 중앙서버를 가진 브리지 업체가 수수료를 받고 교환해 주는 방식이다.그것을 스왑이라고 한다.
 
Swap(스왑)
 
그런데 문제는 수수료까지는 그렇다 하더라도 이더리움과 폴리곤 양쪽 블록체인을 열다 보니 해킹의 타깃이 된다는 것이다. 전장에서 소개 했던 카카오 블록체인 클레이튼 브릿지도 그래서 해킹이 된 것이다.
엑스피어 블록체인은 이 브릿지를 아예 없애 버렸다. 브릿지가 없으니 해킹 당할일이 없다.

 


아래 이미지를 보면 이더리움과 이오스 솔라나 폴리곤 은 모두 이더리움 자식이다. 부모자식 간이라도 스왑을 할 때는 브리지 업체에 수수료를 주고 스왑을 했었다. 그러나 아래 사진처럼 브리지가 없이 직접 연결된다.


해킹을 원천봉쇄한다.세계적인 천재들도 여기까지는 생각을 못했던것이다.전세계 블록체인중 스왑시 브릿지를 없애는 기술은 엑스피어(Xphere) 가 최초의 일이다.(일론머스크X계정에 보내졌다)

 

 

엑스피어 3번째 신기술


XP 3번째 기술


엑스피어 3번째 기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메인체인이 모든 일을 다 했다.
메인체인이 채굴/블록생성/전송/dApp까지 모든 일을 처리한다. 그러다 보니 코인을 보내고 블록이 생성되는 시간이 지체될 수밖에 없다.엑스피어는 3 중 멀티체인으로 운영된다.
 
1.리소스체인 2.메인체인.3서비스체인으로 구분해서 진행된다.

첫 번째: 리소스 체인이다. 리소스 체인은 엑스 피어 블록체인 채굴만 담당한다.
두 번째: 메인체인은 블록생성을 담당한다.
세 번째 :서비스체인은 디엡(dApp) 을 담당한다.
 
이렇게 구분해서 멀티체인으로 운영되니 속도가 1~2초 내 트랜젝션이 가능하다.


아래를 보면 알 수 있다. 분당트랜잭션수는 4000 TPS 1~2초 내에 전송된다. 그래서 전세계를 넘나들며 결재코인으로 쓸 수 있다는 증거다.

 

 

 

엑스피어(Xphere) 가스비

 

블록체인가스비

블록체인 가스비는 코인거래시 수수료를 말한다.
블록체인 가스비는 들쭉날쭉이다.
이더리움은 2024년 3월 덴쿤 업그레이드를 통해 수수료를 대폭절감 했다.


자동차가 엔진이 있으므로 기름을 넣어야 굴러가듯 블록체인도 엔진이 있기에 가스비가 있다.
여기서 블록체인의 가스비는 1회 거래 시 수수료를 말한다.


비트코인은 1회 거래 시 약 5만~ 7만원이다. 이더리움은 약 5천원~1만원이다.엑스피어 블록체인의 수수료는 0.0000069원이다.1천만 원을 보내는데 7원 정도다. 수수료가 거의 없는 편이다.

엑스피어는 수수료 이익에 목숨걸지 않는다  더 큰그림을 그리고 있기때문이다.
 

엑스피어 상장

엑스피어 가상자산 2025년 2월 상장예정

엑스피어블록체인의 명칭은 엑스피어 (Xphere)다. 티커는 XP다. 레이어 1코인이다. 엑스피어 기반 많은 프로젝트들이 있다. 엑스피어 블록체인기반 ZIGAP 토큰이 4월 30일 상장되었다.또한,XP기반 RWA노바도 2024년 11월 상장되었다.

 아래는 엑스피어 블록체인 탐사 익스플로러 화면이다.엑스피어 블록체인 트랜잭션들을 한눈에 볼수 있는곳이다.

 

 

엑스피어 마케팅

엑스피어(Xphere) 블록체인 마케팅


 엑스피어 블록체인은 2023년 12월 ~2024년 코엑스에서 대규모 국제행사를가져왔다.

'코리아블록체인위크' '싱가폴 TOKEN 2049' 등 국제 행사에서 전세계 블록체인 개발자 투자자 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2024년 12월 3일코엑스 국제행사 블록체인컨퍼런스

 


2024년 9월에 전 세계 최대규모 블록체인콘퍼런스가 서울용산에서 열렸다. 여기는 이더리움창시자
비탈릭부테린부터 전세계 1등 거래소바이낸스, 수이 코인 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서 전 세계 블록체인 전문가 투자자들이 참석했다.

 

이때 엑스피어블록체인은 멋진 이벤트를 준비했다. 바로 풀파티다. 전세계 블록체인 업체 관계자 전문가들이 모인 자리에서 엑스피어는 대단한 홍보 마케팅을 펼쳤다.

 

RWA 노바코인

알더불유에이 (RWA) 노바토콘

(주)리얼월드에셋은 엑스피어블록체인기반 실물자산토큰 플랫폼이다.토큰명은 알더불유에이(RWA) 노바(NOVA)다.

RWA란 리얼 월드에셋 ‘Real World Asset’의 약자로 실제 물리적 자산(부동산,미술품 금은보석)을 디지털 토큰화 하여 블록체인 상에서  거래밎 유통이 가능하게 만든것을 의미 한다.

 

포춘비즈니스 인사이트 발표에 의하면  전세계의 실물 자산 토큰화 시장은 2030년 까지 약 2경 2000조이상 성장 할것으로 전망된다고 발표 했다.동남아 시장의  성장가치는 약 2,749조원에 이를것으로 예상된다.엑스피어(Xphere) 가 동남아 시장에 기대를 거는 이유다.

 

동남아시아는 인구가 많고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디지털금융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이런 환경은 블록체인기술과 실물자산 토큰화 플랫폼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을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엑스피어 블록체인은 이미 라오스 국가디지털화를 위한 발걸음을 시작했다.라오스 국가 디지털부를 시작으로 모든 행정부서에 전자결재 서비스를 계약하고 시행중이다.엑스피어개발사 서울랩스 와 리얼월드에셋 은 태국정부의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실물자산서비스를 구축해 운영중이다.

 

Web 3 와 RWA융합

Web 3와 RWA융합


RWA (Real World Asset)는 우리가 매일 접하고 있는 실물 자산 그 자체를 RWA라고 한다.


부동산이라든지 예술품 금융 자산과 같은 물리적인 자산들이 여기에 해당이 된다. RWA의 의미가 최근 진화가 되고 있다. Web 3와 RWA가 하나로 합쳐진 의미로 불려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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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가 디지털화 되어서 모든사람들의 휴대폰에 이 실물 자산을 보관할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서 종이로 된 계약서를 통해서 소유권을 관리하던  부동산 시장이 디지털 토큰으로 분할되어서 여러 사람들이  강남의 빌딩 하나를 여러 명이서 나눠서 소유할 수 있게 되었다.

 

강남에 100억짜리 빌딩이  있다고 예를 들자면,1억씩 100사람이 소유할수 있다는 말이다.
예술품도 마찬가지다. 고가의 미술 작품들이 일반인들이 소유하기 굉장히 어렵다.
블록체인의 NFT 기술을 통해서 디지털 소유권을 인증하고 분할해서 소유할 수 있도록 기능이 제공된다.



금융자산의 디지털화 역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블록체인을 통해서 채권과 주식 이런 것들을 디지털화 하면 거래 속도와 효용성이 크게 향상된다.
Web 3 와 RWA 융합은 단순히 기술의 진보를 넘어서 새로운 경제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앞으로는 스마트 컨트랙트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서 나를 직접 인지하고 내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오게 될 것이다.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은 이미 그 시대에 살고 있고, Web 3 의 융합을 통해서 글로벌 자산 거래 또한 가능하게 된다.
기존에는 국가 간 법적이나 금융적 장벽 때문에 해외 투자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다.


이미 가상자산 거래소라든지 이런곳을 통해서 Web 3 와 RWA를 활용해서 전 세계 어디서나 자산을 소유하고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위에서 언급한 DID 분산 신원인증을 통해서 자신의 안전한 신원 인증 또한 가능해진다.

신뢰를 보장하고 모든 거래를 투명하게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이상은 실물 자산의 복잡한 종이 서류나 신분증 등이 필요 없고  중개인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된다.


Web 3 와 RWA가 융합하면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 생태계가 만들어질수 있다. Web 3 와RWA의 융합사례는 부동산, 예술품, 금융 및 공급망 관리 CDC와 같은 예를 들 수가 있다.

 

부동산 토큰화

 

부동산 소유권이 하나의 물리적인 계약서로만 존재했다면 앞으로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서 보관하거나 매매 관리할 수 있는 기능들이 제공된다.

이미 건물의 소유권이 디지털 토큰으로 분할이 돼서 글로벌 투자 에서 소액으로 부동산에 투자하는 플랫폼들이 많이 나와 있다.


두 번째는 예술품과 NFT이다. NFT를 통해서 예술품의 소유권을 디지털 하면 소유권의 투명성을 보장할 수 있다.
NFT는 단순히 디지털 예술품 거래뿐 아니라 진품 인증서 역할도 하고 있다.

 

글로벌 경매에서 블록체인 RWA는 가품 논란을 없애는 용도로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이 예술품 NFT라고 볼 수 있다. 금융과 공급망 관리도 Web 3 RWA를 통해서 새롭게 변화되고 있다.


이미 한국은행이 시행중인  CBDC를 통해서 국가가 자산 거래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Web3 엑스피어 실물자산 사례

Web 3  와 실물자산의 혁신 융합 사례


첫 번째 사례는 서울랩스가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 채널과 관련 사례다.사용자가 모바일을 통해서 참여 활동을 하면서 디지털 리워드를 획득할 수 있다.


이 리워드를 통해서 RWA 시장에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자산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켜 관리를 훨씬 더 편안하게 만들 수 있다.

다음은 DID 부분이다. 세 번째는 플라이오버(Fly over).다. 해당 국가를 통과만 할수 있는 권리, 이른바 항공자유화협정에 관한것이다.


항공기가 타 국가를 거쳐 갈 때 그 국가의 인증이 필요하다. 이 시스템을 통해서 항공 권한을 관리하고 실시간 위치 추적을 통해서 비행 경로와 공간 사용을 효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비행 관련 비용을 절감하고 사고를 예방하고 글로벌 이용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그 다음은 RWA 기반에 오너 플랫폼이다.

p2 플레이트 오너라는 이름을 붙여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가  RWA 생태계에서 직접 오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를 통해서 실질적인 소유권과 수익을 얻어갈수 있게 된다.


개인의 일상 데이터, 라이프 데이터를 RWA에 활용해서 구축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된다.사용자의 건강 데이터 생활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저장하고, 필요할 때 병원이나 기타 의료 기관에 간편하게 제공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본인의 실시간 건강 데이터는 자신의 건강 데이터를 디지털 자산으로 등록할수도 있다. 연구소나 리포터가 있는 플랫폼에 판매도 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서 내 자신의 건강 정보 가치를 본인이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어주게 된다.


스마트 도시와 공공 자산 관리 부분도 가능하다.스마트 도시는 미래에 우리가 지향해야 곳이다.


RWA로 전환을 하게 되면서 도시의 인프라와 소유권 관리가 블록체인을 통해 투명하게 관리할수 있게된다.


예를 들어서 내가 거주하고 있는 도시의 전력, 수도, 도로 이러한 다양한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구매하고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도시의 경제적 참여 확대를 통해서 시민들이 공공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고 수익도 얻을 수 있는 구조를 제시할 수있다.

 


또한, 환경 자산 관리다.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이 많은 투자를 통해서 진행되고 있지만 역부족이다.
탄소 배출권 문제로 많은 기업들이 어떻게 처리하고 고민할지에 대해서 고민중이다.탄소배출권도 디지털 자산화 시켜서 거래하고 재생에너지 시설과 같은 친환경 프로젝트에 투자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이를 통해서 지구촌 환경 보호를 경제적으로 유인하는 솔루션이 제공되게 된다.
위  사례 같은 경우에는 웹 3와 RWA의 융합이 어떻게 미래의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지표가 되고 있다.

우리가 지향하는 미래는 더 효율적이고 투명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구현해 나갈이 확실하다.
웹 3 기술은 모든 자산의 디지털화를 통해서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생태계를 구축한다고 말할수 있다.
자산의 접근성을 높이게 됨은 물론이고, 전 세계적으로 경제 활동들이 더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된다.



엑스피어 세계 최초 국가간계약

엑스피어(Xphere) 세계최초 국가간 계약

 

엑스피어 (Xphere) 블록체인  개발사 서울랩스는 라오스정부 전자 결재 시스템 (e-Sign)상용화 계약을 했다.또한 엑스피어블록체인 기반 리얼월드에셋(RWA)은 태국정부와 쓰레기매립장 사업을 수주했다. 리얼월드에셋 은 알더불유에이(RWA)노바 코인을 발행해서 이미 중앙거래소에 상장되었다.

 

엑스피어블록체인 개발사 서울랩스는 모두 5개의 법인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서울랩스, 리얼월드에셋(RWA) 해외법인 은 3개다 태국 Fob Lab, 라오스 Fob Lab Laos,폴란드 바야흐로(BAYAHRO)다. 폴란드 바야흐로는 유럽연합을 위한 가상자산 사업자다.

 

비트코인이 1억5천을 가고 이더리움이 5백만원을 넘나든다.이더리움 기반 프로젝트들이 28만여종이 되어도 어느 서비스하나 국가와 계약이 체결되었다는 소식은 없다. 한국가와 계약이 되었다는 것은 아무리 작은 국가라해도 해당부처에 전문가들이  모두 포진되어있다. 더구나, 국가 행정서비스에 적용되었다는 것은 블록체인 역사에 최초의 일이다.

 

엑스피어 실증사업


 엑스피어블록체인 실증사업

실증사업이라는 것은 특정기술을 개발한 업체가 제품의 상용화를 위해서 실제환경에서 또는 특정국가에서 일정기간 운전을 통해 시제품의 성능을 평가 개선하는 활동을 말한다.

 

 

 

엑스피어블록체인 기반 알더불유에이(RWA)가 태국. 우돈타니 쓰레기 매립지에 부분 지분권을 획득했다. 현재 매립지는 약 67만 톤의 쓰레기를 매립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수입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태국의 여러 시 구청과 협력하여 매립지 사업권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갈 방침이다.

 

또한 회사는 각종 폐기물로 새 원료 및 재생에너지에 활용하여 부가수익을 창출할 예정이다. 특히 재활용을 통한 탄소 배출 절감을 통해 탄소 배출권을 확보해 추가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재활용을 통한 순환 경제를 목표로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을 확대하여 순환경제 전환에 기여한다.따라서

 

알더불유에이 노바(RWA-NOVA) 플랫폼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률이 나오는 사업에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엑스피어 엑스크롤

엑스피어(Xphere) 엑스크롤

엑스크롤은 엑스피어 킬러디엡(Xphere Killer DApp) 서비스다.엑스피어블록체인의 엑스크롤 디엡을 설명하려면 아래 설명이 필요 할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파이코인이 있다.스마트폰에서 채굴을 한다고 알려져 있는플랫폼이다.3년전부터 상장을 한다고 이야기 했는데도 아직상장을 미루고 있다.하루에 한번씩 클릭을 해줘야 채굴이되서 알림숫자가 올라가는 형태다.

 

 

파이코인은 입소문을 타고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가입했다.거대한 커뮤니티를 형성했다.정확한것은 아니지만, 유저가 5~6천만명 이라는 소문이다.여러분이 직접 해보시면 잘안다. 이앱은 클릭을 하기위해 앱을 열면 구글광고가 나온다.

 

이광고는 구글 에드센스라는 플랫폼 광고다.구글에드센스 프로그램은 구글의 대표적 수익창구다. 블로그에도 설정하면 광고가 나온다. 필자도 티스토리 블로그 유튜브등에서 작동되고 있다. 물론, 블로그에는 일정한 조건이 맞아야 설치할수 있고 유튜브에도 구독자 1천명 시청시간 4000시간이라는 조건을 갖춰야만 광고로 수익이 창출된다.

 

필자가 구글의 에드센스 광고를 장황하게 설명한 이유는 파이코인의 에드센스 광고를 설명하기 위해서다. 파이코인은 이미 훌륭한 광고플랫폼으로 성공한 케이스다.스마트폰 채굴 이니 무슨기술이니 따질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파이코인은 지금 상태만으로도 훌륭하게 수익이 창출된다.단지,그 수익은 파이코인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주체에게 돌아간다.정작 가입한 사람들에게 어떤 보상을 나눌지는 지켜봐야 할것이다. 속된표현으로 쪽수는 된다는말이다.

 

앞으로 어떤식으로 전개가 될지는 모른다.유저가 많다고 무조건 성공하는 것도아니다.대한민국 대기업군에 속하는 네이버와 카카오톡을 보라.각각 블록체인을 운영하다가 도저히 안되니 합병해서 카이아를 탄생시켰다.앞장에서 설명했듯이 2025년 1월21일 오후4시 30분 코인마켓켑에 카이아 가격은  320.90 원으로 표기된다.

 

 

 

 

네이버와 카카오 이둘을 합치면 회원은 거의 1억명이다.기술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밈코인을 보라.유저수가 9억명인 텔레그램 대표밈코인 리도(REDO)는 20원대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텔레그램 CEO 파벨 발레리예비치 두로프가 프랑스 경찰에 체포된뒤 리도(REDO) 밈코인은 100배 뛴 228원 까지 올라간다. 텔레그램 커뮤니티에서는 저항의 상징이 되었다.

 

텔레그램은 수사기관이나 정부에 텔레그램의 대화내용을 절대 공개하지 않는것을 최대의 무기로 삼는다.이것이 텔레그램의 존재이유다. 아니면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메타) 과 뭐가 다르겠는가?리도(REDO)는 레지스탕독(저항하는개) 으로 통칭되며 저항의 상징이 되버렸다.유저수가 9억명인 텔레그램 코인 톤(TON)은 2025년 1월 28일 현재 700원대다.

 

위에서 살펴보았듯이 무조건 유저가 많다고 코인가격이 오르는것도 아니고 기술적인부분이나 미래전망 시대에 따른 운 모든것이 맞아떨어져야 가격이 올라 큰돈을 벌수있다고 봐야 한다.

 

엑스크롤이 파이와 다른점

엑스크롤이 파이코인과 다른점

 

파이코인은 정통스마트폰 채굴이 아니다.반면,엑스크롤은 우리가 유튜브 쇼츠 등을 보면 자동으로 엑스피어 엑스크롤 등이 채굴되는 형태다. 엑스크롤은 스마트폰의 CPU에서 블록체인 해시값을 만들고 블록을생성 한다. 이것이 진정한 스마트폰 채굴이라고 자부한다.또한 유튜브를 보면서 좋아요 싫어요 등을 클릭하면 더블보상을 해주는 형태로 운영된다.

 

대한민국에서야 카톡이 한국인의 최애 앱이지만 오래보는 시청시간을 따지면 단연 유튜브다.어차피 유튜브를 본다면 유튜브도 보고 2025년 2월 상장예정인 엑스피어와 엑스크롤이 채굴된다면 그것도 무료로 말이다.가입안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필자도 유튜브를 즐겨본다.

 

 변동성과 스캠이 판을 치는 블록체인에서 어떤것이 진짜고 가짜인지를 먼저 구별할수 있어야 코인투자에 성공할수 있다.

 


필자의 포스팅 "블록체인 진짜가짜 구별법" 이라고 검색하면 네이버나 구글에서 1위에 검색된다.팩트체크 차원에서 구글과 네이버 검색창에서 "블록체인진짜가짜구별법" 이렇게 검색하면 된다.

(큐알코드 확인하기 스마트폰 사진촬영모드 에서 사진찍듯 촬영모드를 가까이 대면 링크가 나온다. 링크를 클릭하면 내용을 확인 할수 있다.)
 

 


슈퍼월렛 지갑

엑스피어(Xphere) 블록체인 슈퍼월렛 지갑

엑스피어 (Xphere) 블록체인 슈퍼월렛을 말하기 전에 DID(Decentralized Identifiers,탈중앙화 식별자)를 알아야한다. DID는 개인조직 사물등을 위한 글로벌하고 유일한 식별자이며 중앙집중식 기관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생성 관리될수 있다.DID는 탈중앙 화 신원인증의 핵심 요소로 블록체인 밎 분산원장기술을 기반으로 구현된다.

 

DID(Decentralized Identifiers,탈중앙화 식별자) 요건

자기 주권: 사용자는 자신의 DID를 직접 제어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어떤 중앙 기관의 승인이나 간섭 없이도 신원 정보를 생성하고 사용할 수 있다.

 

분산 관리: DID는 블록체인과 같은 분산 원장 기술에 저장되어, 데이터의 무결성과 보안을 보장한다.

 

상호 운용성: 다양한 시스템과 플랫폼에서 DID를 사용하여 신원을 인증하고, 데이터를 교환할 수 있다.


프라이버시 보호: DID를 사용하는 개인은 어떤 정보를 공개할지, 누구와 공유할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데이터의 최소화 원칙을 준수하며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다.


검증 가능한 자격 증명: DID와 함께 사용되는 검증 가능한 자격 증명(Verifiable Credentials) 기술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신원 정보나 자격을 안전하게 증명할 수 있다.

 

위 내용들이 DID  핵심요건이다.이기술은 널리 사용되는 기술이다.디지털운전면허증, 디지털 주민등록증 이라고 하면 쉽게 이해된다.일반적으로 우리가 일상적으로 소지하는 지갑을 보자. 지갑속에는 대략 이런것들이 있다.

 

주민증이나 운전면허증 신용카드 현금차용증 보관증 등이 있을수 있다.거기다 2025년부터 중앙정부에서 시행중인 디지털화페 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다.한국은행이 2025년 상반기부터 일반국민들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NH농협을 비롯한 7개 은행이 함께 한다. 이모든것이 본인의 스마트폰 지갑에 저장된다는 말이다.

 

농협에서 토큰발행

 

CBDC 농협에서 토큰을 발행하다.

이것도 쉽게 말하면 실증사업이다. 개요는 이렇다.

한국은행은 기관용 CBDC를,NH농협은행은 이를 기반으로 금융기관간 결재용 토큰을 발행한다.일반국민은 본인의 농협통장을 통해 예금을 CBDC 토큰으로 교환 할수 있다.일반국민은 본인의 농협통장 예금에서 CBDC토큰으로 교환할수 있다.

 

교환된 토큰은 NH올원뱅크 앱 내 전자지갑에 보관되며 지정된 사용처에서 실 결제가 가능하다.이미 코인거래를 하는 모든사람들이 본인의 전자지갑에 코인을 보관하고 다른 사람에게 코인을 보내는 일명 스마트컨트랙트를 하는것과 똑같다.

이것이야 말로  대한민국 국가가 코인을 발행하는 것이다. 이제는 국가 중앙정부 차원에서 코인을 발행하는시대가 온것이다.

 

엑스피어 블록체인 슈퍼월렛은 이런개념이다.

 

스마트폰속에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현금,카드,CBDC 도서관 수강증,아기돌사진,결혼식동영상 모든것을 담을수있다.혹자는 여기서 사진이나 동영상은 카톡이나 네이버BOX나 구글드라이브에 저장하면 되지 않느냐 하고반문할수있다.잘생각해보라.

 

카톡은 1달정도 지나면 사진자료는 삭제된다.네이버BOX나 구글드라이브는 비용을 추가해서 내야한다.

 

전장에서 언급한것이지만 위 네이버나 구글드라이버는 모두 중앙서버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중앙서버는 단점은 누누이 설명할필요가 없을것이다. 카카오톡 서버가 불이나서 3~4일간 카카오택시도 부르지 못한 기억들이 있을것이다.

 

정부시스템도 마찬가지다.정부24나 그외 정부부처 서비스가 먹통이거나 서버가 불이 났다면 정부에서 운영하는 서비스도 먹통이된다. 이미 많은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다. 네이버나 카카오 구글 모두 중앙서버 시스템이다. 당연 문제가 생길수밖에 없다.화재같은 특수한상황이아니더라도 인터넷이 문제가 생기면  차질을 빚는다.

 

전장에서 언급되었던 것처럼 엑스피어 (Xphere) 블록체인  온체인기술로 블록에 저장된 모든자료는 위변조가 안될뿐 아니라, 해킹위험이 없다.인터넷이 안되거나 화재등 어떤 상황이라도 자료가 안전하게 보관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중앙서버를 거치지 않는 탈중앙을 외치고 있는것이 바로 그때문 아닌가!

전세계적으로 부분적으로 적용된것은 있으나 이모든것을 한번에 처리할수 있는 시스템은 아직 없었다.엑스피어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서울랩스의 장도희 CEO의 작품이다.

 

우리가 평소 필요한 모든것을 엑스피어(Xphere) 블록체인의 온체인 기술이 적용된 블록에 담아서 실생활에 사용한다. 이미 해당 프로젝트는 국가를 상대로 계약된 라오스정부에 제안되어 실증사업을 하고 있다.

 

 

XP가 이더리움을 뛰어넘다

 

엑스피어(Xphere) 가 이더리움을 넘을수 밖에 없는 3가지 이유

 

엑스피어(Xphere)블록체인이 이더리움을 뛰어넘을 수밖에 없는이유


2024년 12월 5일기준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2천348조원이다. 이더리움은 620조원이다.


3세대 블록체인 대표선수 라고 하는 것은 아직 없다.
솔라라라든지 폴리곤, 아발란체, 에이다 클레이튼(카이아) 여러  3세대 블록체인이라고 하면서 나온 프로젝트 팀들이 많은데 물론 시가총액도 굉장히 어마무시하다.


엑스피어도 그 경쟁에  끼어들어서 3세대 블록체인의 대표가 되기 위해서  지금 열심히 이제 개발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판단했을 때 3세대 블록체인 대표가 되려면 인증을 받아야 된다. 그 인정을 실생활 서비스라고 보고 있는 거다.

그래서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2019년부터 나와서 지금까지 계속 좀 개발이 되고 있는데 아직 실생활 서비스를 대체하는 것까지 되진 않았다.여기서 실생활서비스라는 것은 



우리가 쓰고 있는 카카오톡이라든지 네이버, 유튜브, 인스타그램 이메일 여러 가지 이런 모든 서비스들이 현재는 중앙화 서비스다.



아직 탈 중앙화 서비스로 나오지 않았다. 엑스피어개발사 서울 랩스에서는 우리가 쓰고 있는 실생활 서비스를 하나 둘씩 엑스피어 기반으로 디엡 서비스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3세대 블록체인의 대표로서 엑스피어(Xphere)가 가치를 인정받으려면 총 3 가지의 항목을 충족을 해야 된다.

 


첫 번째: 기술력이 우선 뛰어나야한다.

전장에서 엑스피어블록체인의 개요에 대해서 언급했지만 기술력은 저희가 세계 상위권이라는 것을 자부하고 있다.
완벽한 탈 중앙화 상황에서 속도를 빠르게 하고 수수료를 가 거의 없을 정도로 낮췄다. 블록체인 15년 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트릴레마를 엑스피어가 해결했다.


그러면 증거가 있어야할것 아닌가 그래서 엑스피어 기술의 검증차원에서 깃허브(GitHub)에 공개 했다.

깃허브(GitHub)는 전세계 개발자들의 오픈소스 성지다. 전세계 난다긴다 하는 개발자들의 공식 커뮤니티 인셈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하는 플랫폼이다.



두 번째: 유저가 많아야 된다.

아무리 기술력이 좋은 플랫폼이라 하더라도 유저가 없으면 의미가 없다.
유저가 많으려면 그들이 사용할 수 있는 디앱 서비스들이 많아야 된다.엑스피어는 엑스크롤 플랫폼으로  해외 유저를 확보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런 실생활 서비스들, 실생활 서비스에서도 Web 2 서비스가 있고 Web 3 서비스가 있다.
이 두 가지를 다 충족을 해야 된다. 블록체인에서는 실생활 서비스를 많이 만들어야 된다.엑스피어개발사 서울랩스를 포함해서 해외3개 법인을 운영중인 엑스피어는 이미 수많은 실생활에 사용할 디엡(Dapp)들을 개발했다.

 



세 번째: 모든 사업은 혼자 할 수가 없다. 때문에 이런 파트너 유니언 얼라이언스 팩터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야 된다는 의미다. 이 3 가지를 전체적으로 같이 조화롭게 끌어 올려야 블록체인의 가치가 이제 올라간다고 보는거다.


그래서 지금 이제 서비스 유저를 많이 모으기 위해서는 이제 킬러 뎁 그래서 전 세계에서 테마가 있는 또는 25년도에 올해 이제 가장 가치가 있거나 좀 큰 규모의 산업군에 있는 이런 서비스들은 저희가 직접 개발을 한다는 계획이다. 엑스피어 개발사인 서울랩스에서 모든 서비스를 다 직접 개발할 수가 없다.

 나머지 서비스들을  이더리움에 있는 디엡들을 어떻게 가지고 올 건지 그걸 이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스마트폰 모바일 채굴이다. 요즘 젊은 친구들도 즐겨보는것이 유튜브 쇼츠이다.

  
엑스피어엔진기반 엑스크롤 디엡을 열어서  쇼츠를 보게 되면 보상을 해주는 그런 모델을 지금 만들었고  무료 회원 가입이다.

무료 회원 가입이고 추천 레퍼럴도 20대까지 되도록 설계되었다. 미리회원가입을 안하고 나중에 회원가입을 하더라도 랜덤으로 레퍼럴이 붙어서 자동 작동되도록 된다.미리 회원 가입만 해도 나는 활동을 안 했는데도 자동으로 레퍼럴이 작동된다는 의미다.

스마트폰 모바일 채굴은 기본적으로  자기가  스크롤을 했을 때 채굴이 된다.  요즈음 스마트폰은 대부분 고사양이다.
스마트폰 안에는 CPU가 있다.PC와 같은 동작을 할수 있다. 엑스피어 자체가 CPU를 기반으로한 탈중앙화 작업 증명 방식(POW) 이다.



채굴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그래서 스마트폰에서도 스마트폰자체에 있는 CPU가 해시 연산을 해서 블록을 증명을 한다.
그래서 증명된 스마트폰에는 엑스피어 채굴 보상이 나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른바 더블채굴 이 된다는것이다.



엑스크롤 토큰도 체굴되고 엑스피 코인도 채굴한다. 그래서 시간이 가면 갈수록 굉장히 이슈가 될수밖에 없다.

전장에서 언급되었던 파이코인이라는 게 유저가 한 5천만 명  정도다. 굉장히 손쉽게 접근이 가능하게끔 엑스피어 유저를 많이 모으는 이 뎁 서비스를  우선은 티저 사이트를 올려서 회원 가입을 먼저 받고 있다.


 
2025년  2월 초 정도에 뎁 서비스가 오픈이 된다.
그러면은 좀 더 빠르게 유저들을 확보할 수가 있을 거라고 좀 보고있다. 이렇게 상장전에 유저확보를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또한, 엑스크롤 앱에서도 XP가 쓰여진다. 왜냐면 XP코인을 스테이킹을 하면 부스터(Boost) 역할을 하게한다.



그러면 사람들이 엑스피어는 메인넷을 잘 모르는데  엑스크롤이라는  서비스 토큰을 유튜브만 시청하면 준다. 그것도 공짜로 준다고? 공짜라 해서 설치했는데  아! 메인넷이 뭐다 엑스피어블록체인 이네. 이렇게  엑스 피어블록체인 레이어 1코인을 알리게 되는 효과가 있다.


쉽게 설명하면 서비스를 먼저 알리고  유저들에게 메인넷을 알려주는 전략이다.

왜냐면 엑스피어블록체인 기반 XP코인이 있는데  우린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기술적으로 뛰어넘었다.트릴레마를 극복했다.아무리 해봐야  한 번 보고 그냥 넘어간다.그런데 공짜인 유튜브만 시청하면 코인을 준다? 서비스도 괜찮고 기술도 좋네? 이러면 충성회원이 될 수 있다는 계산이다.

 

엑스피어 메인넷 홍보



엑스피어 메인넷 알리기

일반적으로 다른사람에게  테더(Tether)를 보낼 때 지갑주소를 물어본다. 트론기반이야 이더리움 기반이야 아니면 바이낸스 BMB BP 20 기반이 이렇게 물어본다.

  코인의 자체에 메인 넷이 뭐다 라고 하는 거는 투자하는 사람입장에서는 기본적으로 상당히 궁금해 한다
 엑스피어블록체인의 메인넷을 홍보하는  그런 차원이라는이야기다.

그래서 2024년 12월 엑스크롤 티저 사이트가 오픈되었다. 지금은 회원가입만 먼저 받고 즉 레퍼럴 만 된다는 말이다.2025년 2월 초에 엑스크롤 디엡 서비스가 정식 오픈된다.
그리고 2025년 4월 5월 매달 최소 1 개씩  프로젝트가 오픈이 계속 된다. 이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유저들을 모은다는 계획이다.

 

AI 밈코인 밈프로젝트



 AI밈코인 민팅 프로젝트

 Web 2 시장에 있는 실생활 생활 데이터는 스마트링 서비스가 될것이고, 
AI 밈 미팅 프로젝트는 이렇게 전개된다.이미 입증된것이다.

솔라나의 펌프펀(Pump.fun) 같은 개념이다.

일반 유저들이 밈토큰을 누구나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엑스피어는 거기다 기능을 하나 더 넣었다. 뭐냐하면 이게 밈이라는 거는 기술적가치가 없다.
다시말하면,토큰이코노미(Token Economy)가 없다.


여기서 토큰 이코노미(Token Economy)는 '토큰과 그것이 쓰여질 실물경제시스템 사이에 규칙을 설계하는것' 토큰이라는 보상으로 다양한 참여자들이 가치를 주고 받고 기여하는 경제를 말한다.


그럼 토큰이코노미는 왜 중요할까? 이렇게 생각할수 있다.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중앙의 역할을 기대할수 없다. 생태계는 오로지 참여자들에 의해 유지 발전하거나 퇴보 한다. 그래서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기여를 유도하고 보상하는 일련의 규칙과 구조가 정교하게 짜여 있어야 네트워크의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냥 사람들이 많이 모이니까 커뮤니티가 생성이되고 가치가 있는것이다. 
비트코인은 실제 실생활에 쓸모가 있는가? 한 번 보낼 때마다 5만 원씩 수수료를 내야 되는데 이게 지금 1억 5천만원 까지 올랐다.

우선은 밈이라는 게 굉장히 이슈가 되었다.그래서 100만 원 투자했는데 수십억 을 벌었다.
도지 코인 시바이누 코인 이런 게 다 밈코인이다.


그래서 전 세계의 어떤 이슈를 가지고 누구나 다 쉽게 밈코인을 만들 수 있다.
밈코인은 제 4장에서 다루지만 트럼프밈코인도 발행되었다. 잘한건지 잘못한건지 따질필요는 없다.
트럼프(TRUMP)  밈코인은 한때 10만원을 가기도 했다.

 

트럼프밈



엑스피어 기반 밈 민팅프로젝트는  AI가 작동되어 밈코인을 발행 하려고 해당이미지를 업로더 하면
유저들이 1만 명 정도가 참여를 해야 실제  밈 토큰이 민팅이 되는 구조다.

그러니까  1만 명이 되어야 토큰발행이 되는 식이다.여기서 해당밈은  재미있든지 아니면 멋있다든지 뭔가 이슈가 괜찮아야지 사람들이 참여를 한다.

밈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전 세계에 있는 누구나 다 회원 가입후 본인의 생각하는 아이디어를 올려서 토큰 발행을 5분 만에 할 수가 있게 한다는 말이다.이때 필요한것이 수수료 0.1달러가 필요하게 된다.테더로 하면 150원 정도 비용이 든다.

150원을 투자해서 재수좋으면 대박이날 토큰을  전체 발행량의 1만 분의 1을 받을 수 있게 한다.

그러면 유저는 1만 명이 2만 명이 되고 3만 명이 되고 늘어난다. 결론은 엑스피어는 메인 넷을 전세계에 홍보한다는 것이다. 메인넷은 뭐냐 하면 플랫폼이다. 플랫폼의 가치가 있으려면 우리 쿠팡이라든지 옥션이라든지 배달의 민족 플랫폼을 생각하면된다.

이플랫폼의 가치가 높으려면 플랫폼 안에 들어가 있는 상점들이 많아야 된다. 당연한 이치 아닌가!.
그리고 그 안에서 이용자들이 많은 거래를 해야 이 플랫폼의 가치가 올라간다.예를 들면,
엑스피어블록체인의 모태인 사슬을 개발한 이정우천재는  배달의 민족플랫폼을 독일 딜리버리 히어로에게 4조 7500억에 팔아 치웠다.

마찬가지로 메인넷의 가치는  메인넷 이 안에 있는 뎁(DApp)서비스에 유저들이 많은 트랜젝션 거래를 해야 인정을 받는다.

그래서 하루에 50만 번 이상 엑스피어가 거래가 되면 1등 거래소인 바이낸스에 바로 상장할수도 있는것이다.
왜?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엑스피어메인넷 기반으로 거래를 한다는걸 뜻하는것이 된다.

그래서 AI 밈민팅 같은 경우는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들어와서 밈코인을 발행하고 노는것이다.
사실 밈에는 특별한 기술도필요 없고 토큰 이코노미도 없다.

유틸리티,사용성도 없다. 그냥 재미로 참여하는 것이다.이렇게 재미로 참여하는 게 요즘 MZ세대들이다. 우리는 이해가 안갈수 있다.

커뮤니티라는게  재미로 100만 명이 모이고 1천만 명이 모이면 그 밈코인은 그냥 가격이 형성되는 것이다.

주인도 없다. 그러니까 누군가가 공격할 것도 없고 언제든지 상페도 되고 상장해도 주인이 없으니까 그리고 물량도 다 풀려져 있다. 거래소 입장에서도 편하게 생각한다.귀찮을일이 없으니 밈에 대해서 우호적이다. 그렇게 어쨌든  Web 3 를 MZ들이 좋아한다. 

그리고 또한 엑스피어 기반 덱스(DEX Decentralized Exchange)거래소가 오픈된다. 서버 클라이언트 방식의 중앙화된 기존 거래소가 아닌 피투피(P2P) 방식의 탈중앙 거래소를의미한다.

거기에  RWA노바라든지 지갑(Zigap)이라든지 기존상장된 토큰들 엑스크롤 토큰, AI 스마트링 토큰, 여러 가지 토큰들이 다 탈중앙 거래소에서 거래를 할 수 있게 저희가 공개를 할예정이다.

기존에 있는 메인 뎁들을 보면은 어떤 뎁들이 가장 활성화 되어 있느냐 하면은 금융 서비스가 대부분 많이 돼 있다.
이 덱스라든지 아니면 메인넷 토큰을 예치를 했을 때 또는 스테이킹 했을 때 이자를 준다든지 아니면 토큰을 빌려주는 랜딩을 한다든지 이런 금융 서비스가 익스체인지에서 거래를 한다든지 거래소에서 거래를 한다든지 이런 금융 쪽에만 발달이 돼 있다.


이게 실생활 서비스에 블록체인으로서 기여를 하는 건 아직 부족하다. 비트코인이 2008년 발표 되었으니 딱 16년되었다.  라오스 나 태국같은 한나라의 행정 서비스 자체를 엑스피어 블록체인으로 계약체결되어 국가에서 운용되고 있다는것은 16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솔라나 봉크 밈코인

솔라나 봉크 밈코인

고속도로를 달리던 자동차가 갑자기 멈춘다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대형사고다. 블록체인 엔진도 마찬가지다. 달리다 멈춤이 있다는것은 블록생성이 멈춘다는 말이다.

그것은 블록체인의 생명이 끝난거라 다름없다. 솔라나는 바이낸스의 BNB 네이버 카카오톡의 카이아(KAIA)와 함께 이더리움기반 완전 중앙화 코인이다. 탈중앙도 아닌 중앙화 코인이 무려 보도된것만 8번 멈춤사고가 있었다.앞으로도 언제 또 멈춤사고가 날지는 모르는 솔라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인마켓캡에  5위에 랭크되어 있다.
이렇게 중앙화코인으로 기술적으로는 부족한 솔라나가 5위에 시총은 160조다. 대체 말이 되는가?


독자엔진도 없는 2023년 가장 이슈였던 솔라나 다. 1년 만에 1만 원에서 25만 원까지 올랐다. 2025년 1월30일 현재 33만원대를 오르내린다. 

 

봉크와 경합중인 펭구

 

2025년 블록체인 업계의 새로운 동향은 독립적 블록체인을 개발하기보다는 기존 네트워크의 장점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예를 들면 비트코인을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올려 유동성을 활용하는 것이다.문제는 이더리움은 고질적인 속도 느림문제와 높은 수수료로 인해 그 대안으로 솔라나가 꼽히고 있다는 짐작이 갈뿐이다.


 
솔라나는 운이 좋은 코인이다. 시대의 운이 따랐던 코인이다. 기술적인 이런것은 별로 의미가 없어보인다.솔라나를 만든 사람은 야코뱅코 (Yakovenko)라는 개발자다.야코뱅크는 한때 스마트폰 칩을 만드는 퀄컴에서 일한 경력이 있었다.

 

2020년 11월 블록체인 시대는 거의 망하는 분위기였다. 6만3천달러 까지 올랐던 비트코인이 1만5천 달러 아래로 추락하고 모든것이 끝난것처럼 시장은 요동쳤다.

 

이때 코인으로 돈좀 벌었다 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곡소리가 났을것이다.이 사건 전말에는 미국의 3대 거래소 FTX를 운영했던 샘 뱅크먼 프리드다. 30대에 억만장자대열에 올랐던 친구다. 머리가 곱슬곱슬 해서 뽀글이라고 불렀다.천재 소리를 들을 정도로 사업수완이 뛰어 났다.

 

천재가 하루아침에  사기꾼이 되는것이 이 바닥이니 크게 문제 삼을건 없다.FTX를 운영하던 샘뱅크먼 프리드가 솔라나를 엄청 많이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비트보다 이더리움보다 최고로 혁신적인 코인이 솔라나 라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칭찬을 해대고 있었다.그도 그럴것이 솔라나는 세계3위 거래소로  FTX가 잘나갈때  상장을 했던것이다.

 

이렇게 잘되었다면 문제가 없었을것인데!..또다른 한국의 코인천재(?) 권도형이 있었다.테라루나 사태로 지금은 미국법정에서 거의 종신형을 받고 있는 바로 그 권도형이다.

여튼,뽀글이가 잘 나갈때 2016년 한국은 김치프리미엄 이라는게 있었다. 뽀글이가 이걸 이용해서 돈을 엄청 벌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홍콩등지에서 싼가격에 비트코인을 사다가 한국에서 팔아 치우는 이른바 차익거래 재정거래를 통해서도 엄청 돈을 벌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잘나가던 세계3위 거래소FTX가 하루아침에 폭망하게 된것은 고객돈을 야금야금 빼다 투자한것이 바로 권도형의 테라루나 였다. 그일로 인해 뽀글이는 완전 쪽박을 차게된 이유가 되었던 것이다.

 

승승장구하던 솔라나는 날개없는 추락을 끝없이 하고 있었다.

2023년 코인시장은 서서히 또 기지개를 켜고 있었다.

이때 솔라나를 개발한 야코뱅코는 스마트폰을 만들었다.이름은 사가(Saga)폰이다.명목은 이폰을 사면 솔라나블록체인이 설치되어있고,그블록체인에서 가동하는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되었다고 홍보를 했다.

 

우리같으면 그폰을 살까? 가격도 1천달라에 달하는 사가폰을 얼마나 살까 시장의 반응이 별로니까 야코뱅코는 사가폰을 사면 봉크 밈코인을 에에드랍 하겠다고 홍보를 했다. 봉크밈코인이 한창 가격이 오르는 시기였다. 여기서 봉크 밈코인 이야기를 잠깐 할필요가 있다.

 

솔라나를 만든 야코뱅코는 밈코인이 큰 힘을 발휘 할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펌프펀(pump,fun)이라는 플랫폼을 만든다. 사람들이 누구든 가입만 하면 밈코인을 만들수 있는 사이트다.봉크밈코인도 당연 펌프펀에서 발행되었다.

 

그런데 솔라나가 가격이 떨어지니 봉크도 한없이 추락한다. 그때 봉크커뮤니티에서 아이디어가 나왔다.봉크게임을 만들자. FTX는 망하고 샘뱅크먼 프리드는 사기죄로 감옥을 갔다. 사람들은 샘 뱅크먼에게  화풀이나 하자고 샘뱅크먼프리드 일명 뽀글이를 망치로 패준다는 게임이다.

 

뽀글이를 망치로 때리면 봉크밈을 공짜로 주기 시작 했다.자고 일어나면 봉크코인 가격이 1500달러가 되어있고,사가폰은 나오지도 않았는데 사전청약 물량도 완판이 되었다. 오늘날 솔라나의 가격 상승에는 이런 곡절이 있었다.

위 솔라나 코인의 가격 상승요인은 많은 시사점을 준다.블록체인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이나 기존 투자자입장에서도 코인이라는 것이 어떤요인으로 가격이 상승하는지 꼭 기술만 고집할것이 아닌, 특별한 이슈 같은 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TVL, 일일활성지갑수

 

알트코인을 평가하고 분석할때 여러가지 지표가 있지만, 전문가들이 말하는 모든 지표를 일반인들이 참고하기는 쉽지 않다.여러분석 플랫폼이 있지만, 코인마켓켑이 가장 공신력있는 사이트다. 코인마켓캡의 지표만 어느정도 파악할수 있으면 알트코인 투자에 큰 도움이된다.


물론, 코인마켓캡에서 제공하는 모든 지표를 다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코인마켓캡의 지표 보는법은 4장에서 다룰것이다.

여기서는 가상자산 분석업체들이 특정코인을 평가 할때 TVL 과 일일활성지갑수를 따져보고 평가를 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수많은 분석차트와 지표가 있지만 TVL과 일일활성지갑수를 알트코인의 주요 지표로 삼는다는것을 주목하자.

TVL은 디파이(탈중앙화금융)의 총자산가치(Total Value Locked)를 의미하고 일일활성지갑수는 특정 블록체인 서비스에서  하루동안 활성화된 지갑의 수를 나타낸다. 솔라나의 예를 들어보자.


솔라나(SOL)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최대 수혜 가상자산으로 평가 받고 있다.
여러가지 문제점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경을 이겨내고 이더리움을 능가하는 가상자산 대표선수로 자리매김하는 분위기다.



트럼프 대통령 측이 자체 밈코인 오피셜 트럼프(TRUMP)와 멜라니아(MELANIA) 발행 체인으로 솔라나를 선택했다.따라서 솔라나 (SOL)에 대한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증한 것이다. 트럼프 관련 밈코인이 발행된 지난 1월19일부터 솔라나(SOL) 가격이 뛰어오르면서1월 24일 오후 6시 10분 코인마켓캡 기준 솔라나(SOL)가격은 지난주 대비 22% 오른 264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관련 밈코인으로 솔라나 네트워크 참여자 수도 크게 늘어났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TRUMP·MELANIA 보유자 절반 가량인 약 46.5%가 구매 당일 솔라나 기반 지갑을 처음 생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가상자산 투자 솔루션 제공업체 코퍼 데이터에 따르면 트럼프 밈코인 출시로 솔라나 일일 활성 주소는 역대 최대치인 900만 개를 돌파했다.


디파이라마 기준 솔라나 총예치자산(TVL)은 19일 하루 만에 100억 달러(약 14조 2850억 원)에서 120억 달러(약 17조 1420억 원)로 20% 급증했다. 24일 솔라나 TVL은 소폭 줄어들어 119억 달러(약 16조 9991억 원)다. 솔라나 네트워크가 활성화 되면서 탈중앙화금융(DeFi) 분야 지표도 솔라나가 이더리움(ETH)을 능가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번 달 이더리움(ETH) 대비 솔라나 탈중앙화거래소(DEX) 거래량 비율은 268%로 전년 동기 53%에 비해 크게 올랐다. 디파이라마(DeFiLlama)는 TVL(Total Value Locked)총자산가치 플랫폼의 대표주자다.



솔라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출시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QCP 캐피털은 “이번 주 기관 투자자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구체적인 친가상자산 정책을 기다리고 있다"며 “밈코인이 솔라나에서 발행되면서 SOL 현물 ETF가 예상보다 일찍 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박우열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ETH 다음으로 ETF 출시 가능성이 가장 높은 알트코인은 리플(XRP)과 SOL로 연내 상장 가능성은 70% 이상이다”며 "이 두 가상자산은 2025년 시총 3위의 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고 관측했다.

 

블록체인 CEO 덕목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CEO덕목

세상만물이 다그러듯 어떤일을 추진하는데는 추진하는주체, 사람이 중요하다.국내기술로 만들어진 세계최대 컨테이너선 HMM 알헤시라스 호는 컨테이너박스 23,964개 실을수 있는 어마어마한 배다 이런배도 선장이 어떤 항로로 배를 몰고 가느냐에 따라서 안전운항으로 목적지 까지 무사히 운반되고 또는  해적을 만나 목적을 그르치고 사고가 나기도 한다.

엑스피어블록체인을 운영하는 법인은 해외까지 5개 법인이 운용된다.각법인마다 대표들이 있지만 실질적 배의 선장 역할을 하는 CEO는 해외마케팅을 담당하는 마상용대표와 기술개발과 마케팅을 총괄하는 장도희대표다.

 

일반적인 블록체인회사의 CEO들은 사실 얼굴도 제대로 모르는게 일반적이다.그러나 엑스피어블록체인의 CEO들은 한달에 한번씩 커뮤니티 투자자들과 직접 마주한다. 한달에 한번 해외사업  성과보고,기술개발 현황등을 현장에서 직접 설명 하는 자리를 만든다.

일단 이거 하나만으로도 신뢰성을 확보한다.모르긴몰라도 전세계 어느나라 블록체인CEO들이 이렇게 하는곳은 아마도 엑스피어 블록체인이 유일할것이다.

 

마상용대표는 현재 빗썸의 오토트레이딩 서비스 (주)크롬이노베이션 CEO로 있는 분이다.블록체인업계 10년차 전문가이다.라오스와 태국 해외업무를 총괄한다.

 

라오스는 싱가폴같은 아시아 금융 허브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오스에 전세계 스타트업을 유치한다.국가에서 땅도주고 시설도 주고 제일중요한 가상자산 라이센스를 준다.

 

대한민국이나 여타 국가는 가상자산 사업자 라이센스를 내기가 너무 어렵다.정부규제가 까다롭다는 이야기다.어느정도 이해가 간다. 어느 국가에서도 라이센스취득이 어려운데 라오스정부는 가상자산 사업자 라이센스를 준다.블록체인 허브국가가 되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전세계 스타트업이 라오스에서는 모든세제 혜택을 받을수있다.그리고 블록체인 메인넷도 쓸수있다. 기술도 그냥준다는 이야기다.

라오스정부는 아예 블록체인특구를 마련했다.엑스피어 메인넷을 제공하고 기술개발에 참여한 기업들이 디엡을 개발할때 이더리움기반 메인넷을 사용하는대신 엑스피어를 사용하게 하는것이다. 이렇게 이더리움에 치중된 디엡들을 엑스피어로 가져오는 전략을 쓴다. 라오스 정부는 마상용CEO에게 라오스블록체인특구의 의장이라는 직함을 주었다.라오스 블록체인특구의 모든 사업권을 엑스피어블록체인에 일임한것이다.

엑스피어블록체인 개발사인 서울랩스가 모든 디엡을 개발할수는 없다.그래서 능력있는 스타트업을 라오스로 오게해서 혜택을 주고 기술개발에 참여시킬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서울랩스 CEO인 장도희 대표는 사무실에 커다란 현수막을 걸고 있다. '포겟블록체인(Forget blockchain)'

엑스피어블록체인 개발을 담당하는 CEO가 기술은 잊어라? 어페가 있는말이다.기술은 세계최고라고 자부하지만,이젠 기술은 잊어라 라는 의미다.거의 1년 반동안 많은 국제 행사에 참여해서 그의 마케팅실력을 세계사람들에게 보여줬다.

코엑스 국제행사에서는 스피커로 참여하고, 2024년 7월1일부터 서울용산 에서 '코리아블록체인위크' 행사에는 사상유례없는 풀장파티를 열어서 전세계 개발자 투자자들을 팬티바람을 만든 장본인이다.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 풀파티는 수영복차림이 아니면 들어올수 없도록 했기 때문이다.

 

특히, 대한민국최고의 모델들을 선발해서 어우동복장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고, 텔레그램의 TON코인 과 중국의 삼성으로 불리는 화웨이 로고를 활용해서 홀로그램형식의 영상을 보여줘 세계를 놀라게했다.

 

중국의 화웨이는 엑스피어블록체인의 든든한 백커(backer)로도 잘알려져 있다. 또한, 그유명한 트럼프 인형(에어벌룬)을 만들었는데  한손을 팬티속에 집어넣는 발칙한 행동으로 주변의 시선을 끌기도 했다.

 

세계각지에서온 전문가 투자자들이 사진도 찍고 영상을 찍어 퍼나르도록 유도했다.아마도 그들은 본인의 유튜브, 인스타그램등에 사진과 영상들을 실컨 퍼날랐을것으로 추정된다. 오죽했으면 참가한 어느 외국인으로 부터  "야 이거 문제가 있다. 너 소송당한다"는 협박(?)을 받기도했다.

 

행사를 기획한 장도희 대표는 이것이 마케팅이다는 것을  참가자 또는 모든 사람들에게 멋지게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그뿐아니다.트럼프의 팬티에 손을 넣고 있는 인형(에어벌룬)을 사진찍어서 트럼프대통령의 X(트위터) 계정에 전달하기도 했다.추신에 트럼프대통령각하 필요하시면 이 인형을 백악관에 소포로 보내드린다고 적었다.

 

 

투자자들과의 소통자리에서 장도희 대표는 이렇게 말한다.  트럼프가 대통령선거  유세장에서 괴한의 총탄에 맞아서 피를 흘리면서도 경호원들을 뿌리치고 손을번쩍 처들어 파이팅을 외치는 것을보고 "야 미국의 차기대통령은 트럼프다" 이렇게 확신 했다고 한다. 가상자산 대통령을 자처한 트럼프를 미리 짐작하고 국제행사때 트럼프퍼포먼스를 기획한 장도희 대표의 선견지명과  뛰어난 마케팅능력을 우리는 알수있다.일종의 노이즈마케팅이다.

 

 롤업(Roll-up) 경제학

 

엑스피어 블록체인에서는 2월말 상장전에 회원들을 상대로  롤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블록체인 롤업
 롤업(Roll-up) 은 블록체인에서 트랜잭션을 처리 하는 방식으로 트랜잭션의 일부를오프체인에서 수행하고 그 결과 값을 메인 블록체인에 저장하는 것을 말한다.

롤업은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을 촉매하는 기술로 레이어 2 솔루션중 하나이다.

블록체인 롤업이 필요한 이유

블록체인은 네트워크의 모든 노드가 트랜잭션을 검증하고 실행하는 구조적 특징때문에 확장성에 제약이 있다.확장성은 블록체인이 초당 처리할수 있는 트랜잭션수를 의미하며 이를 개선하지 않으면 트랜잭션 수수료상승,처리지연,네트워크 혼잡과 같은 문제가발생해서 블록체인 생태계에 걸림돌이 된다.

롤업(Roll-up) 의 4가지 장점

●블록체인 저장공간을 절약한다.

●트랜잭션 처리량을 늘릴수있다.

●기본 레이어의 컴퓨팅 부담을 줄여 더 큰 거래용량을 가능하게 한다.

● 가스비 수수료를 낮출수 있다.

블록체인 롤업(Roll-up) 확장성 솔루션

레이어  관점에서 살펴보기

레이어1 솔루션: 블록체인의 기본 계층에서 블록크기 증가,합의알고리즘 변경등을 통해 성능을 개선한다.

레이어2 솔루션: 블록체인 외부에서 트랜잭션을 처리하고 결과만 기록하여 네트워크 부하를 줄이는 방식이다.

롤업은 레이어 2 솔루션중 하나이다.블록체인 외부에서 트랜잭션을 실행하고 그 결과값만 묶어서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방식이다.

블록체인 메인넷 네트워크 사용 및 애플리케이션의 확장으로 인해  높은 트래픽과 네트워크 정체로 어려움을 겪는다.

블록체인에서 롤업을 하는 이유는 블록체인의 저장 공간을 절약하고, 트랜잭션의 처리량을 늘리기 위해서다. 
롤업은 블록체인 외부에서 트랜잭션을 실행하고, 그 결과값만을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방식입이다. 

블록체인 롤업(Roll-up) 2가지 방식

 

옵티미스틱 롤업(Optimistic Rollup)


옵티미스틱 롤업은 블록체인 외부에서 트랜잭션을 실행하고, 그 결과값을 블록체인에 기록할 때, 그 결과값이 올바르다고 가정하는 방식이다. 즉, 블록체인은 트랜잭션의 실행 과정을 검증하지 않고, 그저 결과값을 받아들인다. 만약 누군가 그 결과값에 이의를 제기하면, 그 때 비로소 트랜잭션의 실행 과정을 검증하고, 결과값이 잘못되었다면 취소하고, 이의를 제기한 사람에게 보상을 준다. 이렇게 하면 대부분의 경우에는 빠르게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지만, 결과값에 대한 이의가 제기되면 검증 시간이 길어지고, 보상을 위한 예치금이 필요하게 된다.

장점: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빠른 처리 속도를 제공한다.
단점: 이의 제기 시 검증 시간이 소요되고, 보상을 위한 예치금이 필요하다.

 

ZK-롤업(ZK-Rollup)


ZK-롤업은 블록체인 외부에서 트랜잭션을 실행하고, 그 결과값을 블록체인에 기록할 때, 그 결과값이 올바르다는 것을 증명하는 방식이다. 즉, 블록체인은 트랜잭션의 실행 과정을 검증하지 않고, 그저 결과값이 올바르다는 것을 증명하는 영지식 증명 (zero-knowledge proof)을 받아들인다.

영지식 증명이란, 어떤 주장이 사실임을 증명하는 방법 중 하나로, 그 주장에 관련된 세부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A가 B에게 자신이 생일이 1월 1일이라고 주장한다고 가정한다. A는 자신의 신분증을 보여주면 쉽게 증명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면 A의 개인 정보가 노출될 수 있다.

그러나 A가 B에게 자신의 생일이 1월 1일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수학적 퍼즐을 제시하고, 그 퍼즐을 풀면 B는 A의 주장이 사실임을 알 수 있다. 이때, A는 자신의 신분증이나 다른 개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ZK-롤업은 트랜잭션의 결과값이 올바르다는 것을 블록체인에 증명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트랜잭션의 검증 시간이 단축되고, 예치금이 필요하지 않다.

장점: 검증 시간이 짧고 예치금이 필요하지 않는다.
단점: 복잡한 계산 과정이 요구된다.

이더리움의 고민 확장성문제

레이어1 체인중 커뮤니티가 강력한 프로젝트는 단연 이더리움이다.이러한 기대감으로 인해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은 2025년 2월1일 현재 약 600조에 가깝다. 그러나 이더리움이 2025년 업그레이드가 예정되어 있지만 해결해야될 문제가 많다.그것은 바로 확장성 문제이다. 현재 이더리움이 초당 처리할수 있는 거래(TPM)는 약 27개 수준이다.

중앙화 거래 시스템인 비자카드는 초당 약 24,000를 처리하는데 이더리움이 실생활 화페로 사용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2021년도 NFT 붐에서도 확인할수 있었지만,사용자들은 어쩔수 없이 자신의 거래를 먼저 처리 하기위해서 상당한금액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이용해야만 했다.

 

이러한 확장성문제는 오래전부터 제기된 블록체인 트릴레마(Blockchain Trilemma) 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다.다시말하면,블록체인의 트릴레마는 블록체인의 존재가치인 탈중앙화 보안성,확장성 세가지를 모두 만족시킬수는 없다였다.그러나 그런 불문율을 깨고 엑스피어 블록체인이 트릴레마를 해결한 유일한 블록체인이 되었다.

글로벌 디엡(Dapp) 평가사이트 스테이트 오브 더 디엡스(State of the Dapps)에 따르면 전세계 존재하는 약 4,000개의 디앱 중 약 3,000개의 탈중앙화된 애플리케이션이 이더리움에 구축되어 있다. 이더리움은 디파이 시장도 지배하고 있다.

실례로 전체 생태계의 총 216개의 디파이 프로젝트 중 191개나 되는 디파이 프로젝트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이 가상자산은 NFT 프로젝트와 NFT 트랜잭션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네트워크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더리움 사용량 증가로 인해 처리량이 한계에 도달했고, 결국 네트워크 정체로 이어졌다. 수많은 알트 코인이 등장하게 된 주요 원인은 이더리움 트랜잭션의 처리 속도가 느리고 수수료가 비싼덕분에 좀더 효율적인 블록체인이 필요해서하나둘 나타나게된 원인이다.

모든 블록체인의 확장성에 대한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레이어 2 확장 솔루션이 등장했다. 롤업은 레이어 1 메인넷의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개선해주는 확장 솔루션 중 하나이다. 



블록체인의  블록은 제한된 양의 데이터만 저장할 수 있다. 이더리움에 구축된 애플리케이션과 사용자의 수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 트래픽도 증가한다.

이더리움 블록마다 공간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가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메인넷은 가장 높은 가스비를 입찰한 몇 개의 선택된 트랜잭션을 우선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다른 트랜잭션은 기다려야 한다.

이더리움 메인넷에 트랜잭션과 데이터라는 두 가지 정보를 게시할 수 있다. 트랜잭션 정보의 저장과 온체인에서의 처리는 메인넷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반면에, 트랜잭션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는 네트워크에 부담이 덜 하며, 트랜잭션 수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유지된다. 이는 금액에 관계 없이 수표의 무게는 동일한 것과 같은 이치이다.

따라서 전체 트랜잭션을 저장하고 처리하는 대신 여러 트랜잭션을 포함하는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오프체인에서 트랜잭션을 처리하고 결과 데이터를 메인넷에 제출하는 것만으로도 네트워크가 더 많은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러한 방식은 두 가지 이점이 있다. 오프체인 처리가 메인넷에 대한 부담을 줄인다는 것과 여러 트랜잭션을 단일 데이터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블록체인 롤업은 여러 트랜잭션을 ‘롤업’하거나 컴파일해 단일 데이터로 만들고, 이를 이더리움 메인넷에 제출한다. 또한 메인넷에서 트랜잭션을 분리해 오프체인에서 처리한 뒤 단일 데이터로 변환해 이더리움 메인넷에 다시 제출한다. 이 때문에 롤업은 ‘오프체인 확장 솔루션’이라고도 불린다.




코인 스캠(scam) 가려내는법

가상자산 블록체인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주위사람들의 권유에 의해서 투자하는 경향이 있다.

거의 모든사람들이 같은 패턴이다.물론이것은 투자자본인이 블록체인 즉,코인이라는 실체를 몰라서 그렇기 때문이다.해서 반드시 공부가 필요하다. 그렇다고 개발자도 아닌이상 코딩공부를 하라는 말이 아니다.

 

적어도 이코인의 기술적 가치가 어느정도인지는 알고 투자를 하면 절대 실패가 없을것이다.당장 큰돈을 번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가치투자 다시말하면 이블록체인이 인류에 미치는 영향정도는 아니더라도 기술적, 또는 지금까지 해결하지못한 어느부분을 해결했는지 아니면 실제 인간의 실생활에 어느정도 사용가치가 있는지 정도는 살펴보고 투자한다면 크게 무리가 없을 것이다.

시쳇말로 봉사문고리 잡는다고 어쩌다가 도지코인을 또는 다른코인을 아주 저렴할때 거의 가격이 없을때 사서 수년간 기다리면 큰돈을 벌수 있지만, 그 기회를 잡는 사람은 얼마 없을것이다.

다음 몆가지 사항을 잘 살펴보면 대략적으로 이코인을 투자해서 가치가 있을것인가 판단 할수 있을것이다.즉,스캠을 가려낼수 있을것이다.다음 4가지를 확인하면 절대 실수를 안한다.

●블록체인의 엔진이 있는가를 확인해라(거의95%는 이더리움기반이다)
●메인넷이 자체기술로 만들어졌는지를 확인한다. 

● 해당코인이 실제 실생활에 활용되고 있는가 확인한다.

●해당블록체인 CEO 덕목을 판단한다.

위 내용 말고도 여러 살펴볼 내용들이 있지만, 최소한 위 내용정도만 확인하고 투자를 한다면 실수가 없다는 말이다.

보통 스캠 이라하면 한마듸로 이거다 하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특별한 철학이나 기술개발없이 상장은 되어 있는데 가격은 상당히 올라 있다면 의심해볼필요가 있다.또는 이런 저런 기술을 개발할것이다.언제 어떻게 할것이다.이러면 일단 의심을 해볼필요가 있다.

 

왜냐면, 상장된 코인들중에서도 기술개발이나 특별한 목표점이 없는데 가격이 상당히 나가는 코인들이 있다. 그런것은 펌핑작업이 들어 갔다고 봐야한다.여기서 말하는 펌핑작업은 인위적으로 막대한 돈을 들여서  해당코인을 거래소에서 마구잡이로 사들이는 것이다. 내가봐둔 코인이 사정없이 오르니 사람들은 빨리 잡으려고 난리를 칠때 그렇게 해서  자기들이 원하는목표가격이 되면 왕창 처분하는방법이다.

 

그것은 결국 시장질서를 어지럽히는 결과다.그런작업팀들이 존재하는데도 문제는 유명거래소들이 모르는척 한다는 것이다.알고도모르는지 정말 모르는지는 필자도 모른다.아마 귀신만 알수 있을것이다.



유명인이 참여한다는 코인을 조심한다.

통상적으로 중국의 시진핑이 관련되어 있다.또는 사우디 왕자기 대주주다.별별 유명인을 내세우는 코인들이 많다.이런코인들을 일단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이건 우리가 경험적으로 알수 있다)

한가지만 예를 들자면,

 

최근 우리나라 에서도 붐이 일었던 월드코인이라고 있다. 일단 월드코인은 세계적 화두인 생성형AI 챗GPT를 만든 오픈에이아이(OpenAI) CEO인 샘올트먼(Sam Altman)이 수장이라고 홍보하는 코인이다.

사람의 홍채를 디지털신원증명, 세계신분증으로 만들고 코인을  전세계인에게 기본소득으로 주겠다.AI로 일자리를잃은 사람들에게 보상하는 수단으로 월드코인을 활용할수 있다는 것이다.야심찬 프로젝트다.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사람들을 모집했다.특히, 저개발국가들에서 인기를 끌었다. 대한민국에서도 강남에 가면 오브(Orb)라는 기계장치를 가지고 홍채를 인식해서 가입시키곤 했다. 가입한즉시, 3천원대 상장된 월드코인을 10개준다. 현금으로 3만원대가 넘는다.추천을 통해 추가보상으로 30개를 준다는둥 대담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일단, 샘올트먼은 투자자로 참여했다. 월드코인 개발자는 툴스 포 휴머니티(TFH) 알렉스 브라니아(Alex Blania)가 CEO다.

홍채수집 이건 엄연히 개인정보 침해다.대한민국은 말할것 없고 전세계 12개 국가에서 제동을 걸고 나섰다.생체인식데이터는심각한 개인정보 보호문제를 야기한다. 생체인식 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시스템은사이버 공격에 취약하다는것이 그 이유다.

핀테크발전과 사용자들의 인식 향상으로 가상자산투자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었다고 하지만 이것은 엄연히 개인정보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오늘날 현실이다.

 

 월드코인 개발자가 대한민국에도 방문했었다.거창한 월드코인의 청사진을 발표 했지만 정작 전세계적으로 개인정보 보호라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하는 기자들의 질문에 본사에 가서 답변 주겠다고 하고 달아나 버렸다.

 

이책을 읽는 독자께서 이런 현실에서 월드코인에 선뜻 투자할수 있겠는가! 변동성이 너무 큰 가상자산이라는 오명때문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실제 현실세계에서 사용될수 있는 블록체인을 고르는것이 유일한 선택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트론 (TRX)깃허브 (Github)

트론은 저스틴 선(Jusyin Sun)  이 개발한 가상자산이다.

코인을 지갑에 전송할때 리플과 더불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코인이다.중국에서 민주화 운동을 했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 공로로 2011년 아시아위크 의 표지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던 사람이다.

 

저스틴이 실리콘벨리에서 근무 할때 몸담았던곳이 바로리플(XRP) 개발사인 리플랩스 였다. 이때 저스틴 선이 하는 일은 중화권 전체를 담당하는 수석대표로 근무 했다고한다.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트론코인을 개발했다고 알려져 있다.트론은 수수료가 저렴하고 빠른 전송속도 때문에 하루 거래량이 12조에 달할정도로 유명한 가상자산으로 알려져 있고, 2025년 2월 현재 시총순위 10위다.

 

필자가 일반적으로 뻔한 이야기를 하려고 트론을 꺼낸것이 아니다.

 

우연히 Googling 을 통해 브런치스토리(brunch.co.kr)를 보게 되었는데 내용인즉 이렇다.

 

이글을 쓴 사람은 개발자다. 그러니까 개발자와 개발자가 아닌 일반인들의 시각은 보는 각도가 다르다. 필자도 개발파트는 아니라 이정도까지는 검증하지 안한다. 안하는게 아니라 못한다고 해야 맞을것이다.

 

일단 개발자 입장에서 트론의 홈페이지를 개발자의 눈으로 살펴보게되었다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리고, 자기 친구가 있는데 제법 큰돈을 트론에 투자해서 쏠쏠한 재미를 보았다고 서술한다.본인역시 가상자산에 관심이 있어서 몆몆코인을 사모으고 있다고 한다.그러면서 일단 트론홈페이지를 꼼꼼하게 살펴보게된 경위를 설명한다. 홈페이지는 해당프로젝트의 모든것을 보여준다.또한 해당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공개마당이니 당연히 자랑하고 싶은것을 몽땅 적어놓는다.

 

트론의 철학은뭘까?  트론은 블록체인과 분산스토리지 기술을 이용하여 전세계적 무료 콘텐츠  엔터테인먼트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하고 있다.고 쓰여있다. 결과적으로 탈중앙화된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을위한 환경을  만들겠다는 것이다.목표는 멋지다고 칭찬을 한다.

 

쏠쏠한 재미를 본 개발자의 친구도 이 목표면 잘될것 같다고 생각하여 트론을 믿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걸 만들겠다는 것인지는 내용이 없어서  모른다고한다. 목표는 그럴싸 하다고 적었다.

그다음 대표CEO 항목이다.

전장에서 "블록체인 CEO의 덕목" 이란 소제목을 보았을것이다. 정말이지 다른것은 몰라도 블록체인 가상자산부분은 CEO의 역량, 사람 됨됨이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바 있다.눈감으면 코베어간다는 말이 있다. 스캠이 판을 치는 이 시장에서는 아마도 제일 중요한부분이 아닌가 생각든다.

블록체인을 이끌고 가는 CEO가 IT업계에서 성공한 경험이 있다든가 오랜세월 해당분야에서 몸담았다면 일단 신뢰가 갈것이다.또는 소위 말하는 든든한 백커가 뒷받침해주고 있다면 더 더욱 믿음직스럽다.

Xphere 선장 마상용CEO

엑스피어(Xphere) 블록체인의 대표인 마상용CEO는 블록체인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이다.약 10년이상 경험이 있다.또한, 현재 대한민국의 2위 거래소인 빗썸에서 오토트레이딩 서비스를 8년 이상 운영하고 있는분이다.이정도면 어느정도 신뢰성 확보는 했다고 봐도 무리는 아닐것이다.또한, 백커로 중국의 화웨이가 뒤를 봐주고 있다면 이건 정말 금상첨화 아닌가.

 

트론대표 Justin Sun

트론홈페이지에 있는 저스틴선 젊고 자신감에 찬 표정이라고 적어 놓았다. 그외 그의 백그라운드를 나열놓은것을 보면 아래와 같다.

● Peiwo APP 창업자

● 2015, 2017 포브스 차이나 30 under 30(중국내에서 각분야별 30세 이하의 30명을 뽑은 부분)

●(전) 중국 리플의 수석대표

●알리바바 창업자인 마윈(Jack Ma) 제자

●Global Shaper, World Economic Forum

Peiwo APP 은 중국의 스냅챗을 노리고 만든 앱이라고 한다. 마윈의제자는 무슨기준인지는 모르겠다고 적었다.

30 under 30도 중국한정이고 워낙 많은사람들이 뽑히기 때문에 새로운 코인의 대표로 신뢰도를 많이 높여주지는 못하는것 같다.라고 적었다.

타임라인

그다음에 나오는것이 타임라인인데 트론이 어떤 스케쥴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고 적는다.여튼 해당프로젝트가 10년짜리 프로젝트라고 알려주고 있다고 했다.당장 6개월 후도 장담하기 어려운 변화무쌍한 블록체인 회사가 10년치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것에 조금 놀랐다고 한다.

 

팀(Tem)

팀원들과 개발자에대한 소개 페이지가 있다.15명의 개발자와 1명의 디자이너를 소개하고 있다.그러면서 덧붙이는 말이

이런 홈페이지는 무슨말을 적어도 검증할수 없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100% 신뢰할수 없지만 우선 믿어보기로 한다고 적고 있다.CTO와 테크니컬 디렉터 를 제외하곤 대부분 4년 정도 경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 4년이 경력도 웹,파이썬,자바 개발자로만 적어놓고 구체적인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은 없다라고 적었다.블록체인과 조금이라도 관련된 일을 한 사람은 CTO와 테크니컬 디렉터 두명 뿐인거 같다고 한다.나머지는 4년이라는 경력을 적어 놓은것을 보아 대학생 시절도 해당 언어 경력으로 쳐주는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적었다.

코드

그다음은 코드 부분이다.일단 깃허브에 코드를 작년말에 공개했다고 적었다.트론백서를 Java 로 구현한 트론 프로젝트와 위키 내용을 담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다고 한다.그러면서 코드내용을 자세히 파헤쳐 보지는 않았다고 한다. 다음 항목들만 확인 하려고 한다. 누가 기여를 했는지   그사람은 이전에 어떤 코드를 작성했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근 어떤 코드가 커밋(commit)되고 있는지를 확인 해보았다고 적었다.

커밋(commit): 저장소에 소스코드의  최신 변경사항을 추가함으로써 저장소 최상위 리비전의 일부부분으로 만들어주는것.

Github

깃허브는 전세계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커뮤니티다.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이 깃허브에서 일어나고 있고 개발자들이 깃허브에 오픈소스로 작업한 내용들은 해당개발자들의 프로필에서 찾아볼수 있다.

Github는 누가 이프로젝트에 기여를 하고 있는지 자세히 보여준다.가장 기여를 많이하고 있는 사람은 2사람으로 보인다고 한다. 프로젝트가 공개된 시간이 짧아 전체 커밋수가 적다고 한다. 같은기간 다른 이더리움 기여페이지를  비교해보았다고 적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트론 2명의 개발자들이 깃허브에서 활동을 안하는것인지 트론개발을 위한 계정을 새로 만들어서 작업을 하는것인지 기존에 작업한 내용을 찾아볼수 없었다고 한다.

 

역시 개발자 답게 비트코인 프로젝트 최고 기여자 와 비교도 했다고 한다. 최근에 어떤 코드가 커밋(commit) 되고 있는지 활발한 프로젝트 일수록 커밋(commit) 이 많으며 핵심코드와 무관한 내용만 많이 커밋되고 있으면 활발하게 진행되는 프로젝트라고 볼수 없다고 한다.

개발자가본 트론

핵심로직에 대한 커밋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코드 스타일변경,문서수정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다고 적는다.하여 뛰어난 개발자의코드로 보이지 않는다는 견해다.

결론

약 2시간에 걸쳐 조사해본 결과이지만,살펴본 어느 하나 이 개발자를 만족시켜 주지못한거같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한다.코인가격은 감정적이다.그리고 세력에 의해서 죄지우지 되어 기술력하고는 상관관계를 보이진 않는다고 한다.지금까지의 흐름,분위기 때문에 단기적으론 기 상장된 가격이 좀더 오를수는 있겠다는 판단을 한다.

 

하지만 그런 위험에 베팅하기보다는 업계가 탄탄해지고 우상향 할것이라는 믿음을 주는 기술력 마케팅력 현실세계에서 상용화될 가능성 쉽게 말하면 실생활에 사용될 가능성등에 점수를 줘서 투자를 하는것이 안전하다는 견해이다.

 

그러면서 자기 친구에게 이말을 전했고, 친구는 이 개발자의 말에 공감하고  대부분의 트론을 팔았다고한다. 그후 트론 가격은 엄청 떨어졌고, 그후로 트론은 다시 올라가고 있는 중인걸 봐서 기술적인 신뢰도와 가격은 정말 상관없는것 같다며 쓴웃음을 짓는다.

 

이개발자가 본 대로 정말 아직도 가상자산 시장은 기술력하고 시장의 가격하고는 차이가 있는것 같다.

이글을 읽는 분들은 위 내용에 시사하는 바가 클것이다.

다시한번 상기 시키는 의미에서 적어본다면,아래 4가지를 반드시 확인하고 블록체인 가상자산에 투자하면 절대 실패는 없을것이다.또한,장기투자를 목적으로 블록체인을 접근해야 올바른 투자가 될것이다.

 

●블록체인의 엔진이 있는가를 확인해라(거의95%는 이더리움기반이다)
●메인넷이 자체기술로 만들어졌는지를 확인한다. 

● 해당코인이 실제 실생활에 활용되고 있는가 확인한다.

해당블록체인 CEO의 덕목

엑스피어(Xphere) 가상자산 은 기술적으로 현실적으로 실생활에 사용되고 있는 유일무이한 프로젝트다.

엑스피어(Xphere) 블록체인은 알더블유에이(RWA) 와 함께 동남아시아 라오스와 태국에서  국가 행정부에 사용되고 있으며,트릴레마를 해결하고 평균속도가 1초대 결제코인으로 사용가능한 코인이다.

 

 

토크노믹스(Tokenomics)

코인발행은 시작일뿐이다.

코인 발행은 여러 플랫폼이 존재한다.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수수료만 내면 누구나 코인을 발행하는 시대가 되었다. 아마 이것이 스캠이 성행하는 요소이기는 하다. 자! 그러나 잘 생각해보자.이제 코인투 자시에  스스로 공부하고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는 위의 여러가지 정보로 인하여 어느정도 설명이 되었다.

그러나 더 더욱 중요한것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이 코인으로 어디에 쓸것이며 무엇을 할것인가가 정해져 있는지 봐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토크노믹스,유틸리티확보, 커뮤니티구축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토크노믹스(Tokenomics)

경제학 개론에서 국민경제 3요소는 가계, 기업, 정부를 말한다. 이들의 특징은 순환(Circolate)이다.

가계는 기업에게 노동,자본,토지를  제공하고 임금, 이자, 지대를 받는다. 그 돈으로 가계는 기업으로부터 재화와 서비스를 구매하고 대금을 지불한다. 가계와 기업은 정부에 세금을 내고 정부는 세금을 활용해서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렇게 재화, 서비스와 돈은 순환한다.

블록체인에서 토크노믹스(Tokenomics)는 가상자산인  토큰(Token) 경제를 뜻하는 이코노믹스(Economics) 합성어다.  

가상자산은 지불수단에 그치지 않고 교환과 거래가 일어나는 경제생태계의 근간이 된다는 의미를 가진다.

가상자산이 제대로 기능하려면 토크노믹스가 활성화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가상자산은 상장 후 거래소에 매각해 시세차익을 얻는 단순 투기용도로 사용될 수밖에 없다. 불행하게도 현재 진행 중인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토큰노믹스에 대한 이해 없이 무자비로 발행하는 경우가 많다.

문제유형은 크게 세가지로 나뉜다.

 

첫째: 토큰을 사용할곳이 없다. 누군가에게 판매 공여된 토큰은 재화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데 사용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화폐의 근원적 가치인 교환매개로서의 기능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통상 발행된 토큰은 사용처가 불분명하다.

글 쓰고 돈 버는 소셜미디어로 알려진  스팀잇(블록체인기반 돈 버는 블로그 알려짐)의 경우도 이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좋은 콘텐츠를 창작하고도  보상으로 받는 토큰을 소비할 곳이 없다면, 스팀잇의 토크노믹스는 영속성을 가질 수 없다.

두 번째: 생태계 내 토큰을 받을 주체만 있지 공급해 줄 참여자가 없는 경우다. 많은 프로젝트 들이 데이터제공, 콘텐츠창작, 컴퓨팅파워제공등 다양한 행위에 대해 토큰으로 보상할 것을 약속한다. 발행량은 한정되어 있는데 보상만 늘어나면 생태계에 토큰이 부족하다.

세 번째는 가상자산의 변동성이다.

토큰이 실질적으로 사용되려면 실제 재화, 서비스 이용에 쓸 수 있어야 한다. 네이버페이처럼 적어도 네이버 내에서 물건을 구매할 수 있어야 한다. 테더같이 현물에 연동시킨 스테이블코인(Stable Coin)이 있지만, 아직은 기술적 경험적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 생태계의 순환이 자연스레 이루어지지 않으면, 토큰의 가치는 파괴된다.

확실한 토크노믹스 기반으로 가상자산을 발행하지 않으면 투자자에 대한 기망으로 경제적 손실까지 유발할수 있는 잠재적인 범죄 행위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토큰 유틸리티 확보

토큰 유틸리티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디지털 자산을 의미한다. 코인으로 어떤 회사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는 권한을 말한다.


유틸리티 토큰의 특징


●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에서 작동하는 디앱(Dapp)이나 서비스를 이용할 때 사용된다.
  해당 플랫폼의 디앱이나 서비스에서 화폐와 같이 사용되기도 한다.
●  플랫폼 내에서 지분을 확보하려는 용도로 사용되기도 한다.
●  게임 아이템을 거래하고 교환하는 형태로 사용될 수 있다.


유틸리티 토큰의 예시 


● 멜론 토큰 등, 특정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토큰


디지털 자산의 분류 지급형 토큰(Payment tokens), 유틸리티 토큰(Utility tokens), 증권형 토큰(Security tokens). 
디지털 자산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발행되기도 하고, 소프트웨어, 사진, 로고,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태로도 존재한다. 

☞ 토큰 커뮤니티구축

텔레그램 크립토 (Telegram Crypto)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10가지 방법

블록체인 산업은 이미 다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홍보하는 수많은 하위 플랫폼으로 포화 상태이다. 합법적인 채널과 사기성 채널 모두 매일 새로운 채널이 생겨난다. 따라서 그룹과 채널에서 인기를 얻는 것은 번거로울 수 있다.



Telegram 커뮤니티를 시작할 때는 게시물과 상호 작용하지 않는 수천 명의 멤버가 없도록 해야 한다. 주된 목표는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제품이든 공유하는 정보든 어떤 것이든 같다.



명확한 목적이 없는 크거나 작은 이슈는 의미가 없다.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홍보하는 경우 디지털 통화에 대한 모든 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텔레그램 커뮤니티를 성장시키는 데 꼭 필요한 7가지 팁에 관한 것이다.

텔레그램 미니 게임
더 많은 암호화폐 사용자를 온보딩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관련하여 Telegram은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하여 다수를 인정했다. 현재 Telegram은 9억 5천만 명이 넘는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20% 이상이 미니 게임을 플레이한다.



2024년 7월 24일 채널에 발표된 CEO Pavel Durov의 말에 따르면:



Telegram의 월간 활성 사용자가 9억 5천만 명에 도달했다. 이는 지난해 9억 명보다 늘어난 수치이며, 10억 명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제 마케팅에 많은 리소스를 들이지 않고도 단시간 내에 수백만 명의 유기적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다.



낫코인(Notcoin)이 선두주자이며 Telegram에서 약 4,000만 명의 유기적 플레이어를 자랑하고, 탭스왑(Tapswap 웹 3.0 스킬게임플랫폼)은 6,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자랑하면서 커뮤니티를 구축하게 되었다.



텔레그램의 CEO인 두로프 는 햄스터 컴뱃(hamster Kombat)의 엄청난 홍보를 공유했다.

Hamster Kombat은 모든 사람이 이야기하는 최신 인터넷 현상이 되었다. 2억 3,900만 명이 단 3개월 만에 이 Telegram 미니 앱에 가입했다. Hamster가 월간 사용자 1억 명에 도달하는 데 걸린 시간은 불과 73일이었습니다. 매일 4~500만 명의 신규 사용자가 Hamster Kombat에 가입하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디지털 서비스가 되었다.




이 빠른 유기적 성장의 물결은 시작에 불과하다.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전략이 펼쳐질 것이다. Telegram은 점차 일반 크립토 틈새시장의 중심 허브가 되고 있다.


Telegram은 매일 새로운 블록체인 채널과 프로젝트로 포화 상태에 도달하고 있다. 이런 속도로는 관련성을 얻고 사람들이 여러분의 제안을 신뢰하게 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다만, 현재 추세인 Telegram Game이 있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하지만 다음 팁을 따르면 좋은 Telegram 크립토 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위해 그런 노력을 할 필요는 없다.



1.  피드백에 주의하라.
고객에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번창하는 성공적인 사업은 없다. 관리자로서, 당신은 팀원들이 당신의 프로젝트/제안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받도록 해야 한다. 단순히 피드백을 요청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당신은 또한 당신의 구성원들의 성장과 만족을 위해 그러한 응답을 통합해야 한다. 그러나 당신의 그룹에는 서로 다른 개인들이 있기 때문에, 당신은 서로 다른 요청을 받게 될 것이고, 일부는 비합리적일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양질의 피드백을 식별할 수 있나?
반복되는 불만에 주의하라.
요청이 프로젝트의 핵심과 관련이 있는지 확인하라.
피드백이 이전에 요청한 회원으로부터 온 것인지 확인하라.


2. 고품질 콘텐츠 공유


모든 채널의 핵심은 관리자가 공유하는 콘텐츠의 종류이다. 그룹에서 회원은 디지털 코인 거래에서 더 많은 수입을 얻을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하기를 기대한다. 따라서 회원이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귀중한 콘텐츠를 공유하는 것이 가장 좋다. 양질의 콘텐츠를 공유하는 데 도움이 되는 팁은 다음과 같다.




● 블록체인 분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한 최신 뉴스를 매일 공유해 회원들에게 전달하라.
● 청중들에게 성장 진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라.
● 짧은 형식의 기사를 만들어 공유할 암호화폐 콘텐츠 제작자를 고용하라.
● 다른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콘텐츠를 활용하라.
● 커뮤니티에 광고를 스팸으로 보내지 마라.

당연히 여러분은 그룹에서 다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홍보하는 채널을 구축하고 있을 수 있지만, 광고를 반복적으로 보내기에 충분한 이유는 아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의 사람들은 귀중한 콘텐츠를 보기 전에 수백 개의 광고를 탐색하는 것을 즐기지 않는다. 따라서 그룹과 공유할 광고를 만드는 데 리소스를 사용하는 대신, 재정과 에너지를 유용한 콘텐츠를 만드는 데 투자하라.

3.Telegram Crypto 커뮤니티에서 대화를 계속 진행하라.

Telegram 크립토 커뮤니티를 어떤 시점에서도 방치해서는 안된다. 
채널을 활성화하는 데 방해가 되는 다른 책임이 있는 경우 소셜 미디어 관리자를 고용하라. 그들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들은 대화를 나누고 중요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그룹을 활성화한다. 처음에는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가치 있는 투자다.

4. 개방적인 대화를 나누어라.
크립토 커뮤니티를 관리하려면 사람들이 이해하고 쉽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 모든 커뮤니티에서 소통은 필수적이므로 회원들이 질문을 하고 의견을 공유할 만큼 교육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콘텐츠를 공유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회원들의 의견을 수용하여 자유롭게 소통하도록 장려해야 한다.

5. 인센티브로 커뮤니티 구성원을 격려하라.

활동적인 멤버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라.
지속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공유하는 사용자는 무의식적으로 그룹을 활성화한다. 의도적인 관리자로서, 무료 코인, 돈 또는 유료 교육 자료에 대한 액세스를 포함하여 다양한 것을 선물하여 감사를 표해야 한다. 그룹에서 이야기하는 사람을 칭찬하면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하도록 격려한다.

6. 가이드라인 설정
규제가 없는 공간에서는 아무도 가치를 얻지 못한다. 크립토 채널의 모든 멤버가 그들을 안내하는 규칙이 없다면, 그들은 자유를 이용하기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그룹을 안내하는 규칙이 있는지 확인하라.


7. 개인 광고를 공유하지 않는다.

암호화폐가 아닌 콘텐츠는 공유하지 않는다.



그룹의 목표를 멤버와 공유하여 기대 사항을 알 수 있도록 하라. 여러분의 가치관은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고 팔로워가 행동하는 방법을 알 수 있도록 한다. 처음에는 제한이 너무 많은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결국에는 그룹을 관리하기 쉽고 멤버가 탐색하기 쉽게 만들어 줄 것이다.

8. 협력 및 파트너십
Telegram 크립토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은 때때로 개인적인 여정이 아니다. 채널에서 좋은 제품/좋은 문제를 해결한다면, 훌륭한 커뮤니티를 가진 다른 합리적인 채널과의 파트너십을 확보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파트너 채널의 사용자가 채널에 가입하게 된다. 그러나 실망하기 위해 합류한다면 매우 실망스러울 것이다. 따라서 출발하기 전에 모든 것을 계획했는지 확인하라.

9. 추천 프로그램
사람들의 힘을 무시하는 모든 커뮤니티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라진다. Telegram Mimi Games의 부상이 이를 증명했다. 많은 프로젝트가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나 미디어 배치에 한 푼도 쓰지 않고 수백만 명의 사용자를 온보딩했다. 그런 마법은 놀랍다. 커뮤니티에 귀하의 제안을 신뢰하는 몇몇 멤버가 있는 한, 그들의 신뢰에 의지하여 인센티브 기반 추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도 있다. 

10. 커뮤니티를 위한 정기적인 작업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특히 암호화폐 상품이 있는 경우 커뮤니티를 이끌어가는 것이다. 가장 큰 이유는 새로운 사용자가 계속 가입하고 동일한 질문이 계속해서 반복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메시지가 고정된 메시지로 처리되었을 수 있지만, 평균적인 새로운 사용자는 고정된 메시지를 결코 읽지 않는다. 항상 효과가 있었던 작업 중 하나는 퀴즈 작업으로, 커뮤니티 구성원에게 퀴즈를 위해 프로젝트의 백서, 미디어 페이지, 소셜 미디어 공지를 읽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다. 퀴즈가 끝나면 최고 득점자에게 노력에 대한 인센티브를 줘라.



이런 방식으로 커뮤니티 구성원은 지식의 관리자가 되어 새로운 사용자의 질문에 손쉽게 답변할 수 있다.

● 텔레그램 마케팅이란?
Telegram을 사용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홍보할 수 있다. 이 플랫폼은 안전하며 모든 브랜드 팬을 한 커뮤니티에 모으는 것이 쉽다. 또한 마케터는 봇을 활용하여 24시간 고객 지원을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봇은 고객의 질문에 답하도록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자동 응답을 제공한다. 몇 가지 팁은 이렇다.

●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다
목표가 있는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만 있다. 판매 증가, 고객 지원 제공, 신뢰 구축과 같은 다양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따라서 Telegram 마케팅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바를 적어두면 도움이 될 것이다.

● 충성 고객을 위한 비공개 그룹 만들기
Telegram 마케팅에서는 가장 꾸준한 팔로워가 특별하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새로운 거래를 공유하고 그들의 의견을 수용할 그룹을 만들어라. 이렇게 하면 그들이 여러분이 하는 일에 대해 쉽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그들을 대사 자리에 두기 때문이다.

● Telegram Crypto Community 그룹/채널에 대해 알려줘라
그룹/채널을 만든 후 다른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소식을 퍼뜨려라. 유료 광고를 사용하거나 웹사이트에 공유할 수도 있다. 또한 다른 크립토 커뮤니티의 관리자와 대화하여 브랜드를 공유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텔레그램 마케팅은 간단하다. 챗봇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위의 팁을 사용하여 크립토 프로젝트를 부스트 할 수 있다.

결론
Telegram 커뮤니티는 모든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브랜드에 안전한 플랫폼이다. 한때 그룹과 채널을 유기적으로 부스트하기 어려웠지만, Telegram 미니 게임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완전히 바뀌었다. 이로 인해 Telegram은 매력의 중심지이자 소셜 미디어 성장 도구가 되었다. 많은 프로젝트가 Telegram 사용자 덕분에  X와 YouTube에서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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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결정하지 못해서 며칠채  끙끙거리고 있다. 하도 답답해서 챗GPT에게 문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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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머리를 끙끙대며 고민하는 중 책은 제목이 50%다.ㅠㅠ물론 블록체인 전반에 대한것이지만 초점은 알트코인 투자법에 관한 것이다.내가 생각해낸 제목리스트1.코인 진짜가짜 구별법2.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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